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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테이블링 - 미가 훠궈 양고기

미가 훠궈 양고기

4.4/
155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30 ~ 01:00
  • 메뉴
  • 리뷰 15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01:00
요일11:30 -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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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30 - 01:00
요일11:30 - 01:00
요일11:30 - 01:00
요일11:30 - 23:00
운영시간
오늘
11:30 ~ 0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1-272-2222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40번길 1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콜키지 서비스 가능콜키지 서비스 가능
  • 룸 시설룸 시설
매장 Pick
  • 중식
  • 훠궈
  • 양꼬치
  • 양다리
  • 향라새우
  • 꿔바로우
  • 가지튀김
  • 사천요리
  • 주차가능
  • 룸있음
  • 콜키지유료
  • 예약가능
  • 연중무휴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70%
  • 좋음
    28%
  • 보통
    1%
  • 별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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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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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케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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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사람 없을 시간을 노려서 갔는데 대성공이었다! 바로 착석하고 식사하고 나오니 대기 170분..🫠 요리들이 전체적으로 맛있고 푸짐해서 언제 와도 좋다 다만 요리 나오는 속도가 꽤나 느려서 공심채볶음과 어향가지를 다 먹어가는데도 동파육과 꿔바로우가 나오질 않았음...(동파육은 다 끝난 후에 나와서 결국 포장해옴..) 하지만 전반적으로 맛있고 만족스러웠던 식사!! 다음에는 오면 훠궈와 양꼬치를 먹어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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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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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시켰는데 산라탕이 여행가기 전 엄마가 끓이는 곰탕한솥만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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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우체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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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의 유명한 전국구 중식당. 훠궈, 양꼬치, 일반 중식까지 다 취급하는 곳이다. 마치 수원에서 가보정을 볼 때 느끼는 그런 느낌이 드는 곳이다. 규모가 엄청나다. 일단 주차 이야기부터 하고 가야겠다. 주차 난이도가 살벌하다. 진출입로가 하나로 되어있는데 그마저도 굉장히 비좁다. 그리고 주차장 진입 통제가 잘 안 된다. 주차 담당하시는 직원분에게 말씀드려도 알람 울리는 거 보면서 알아서 잘 들어갔다 나오라는 식이다. 운전 경력이 충분하다면 상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바로 맞은편 수지구청 주차장을 이용을 권한다. 우리는 다행히 아침에 일찍 방문해서 들어가는 건 무리가 없었지만, 나오는 길에 진입로로 꺾어 들어오는 차로 인해 살짝 위험했다. 일단 업장에 들어가면 인테리어부터가 압도적이다. 대륙의 기상 같은 게 느껴지는 으리으리한 인테리어다. 층고도 높고, 굉장히 화려하다. 압도되는 느낌이 있다. 테이블도 넓고, 물주전자도 일반적이지 않고 고풍스럽고 화려하다. 일단 훠궈를 주문했다. 기본이 되는 홍탕 백탕으로 주문하고, 라즈기와 크림 중새우 요리를 추가했다. 그리고 훠궈용 고기 중 마라소고기 라는 게 있어 같이 주문했다. 우리는 평일 점심에 방문을 해서 요리를 점심 특선 가격으로 먹을 수 있었다. 먼저 훠궈 국물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굉장히 깊고 풍미가 진하다. 베이스가 되는 육수 자체가 맛있으니 여기 뭘 담궈도 맛이 좋을 수 밖에 없다. 그동안 다녀 본 훠궈집 중 육수맛이 가장 좋았다. 여기에 고기 양도 다른 곳보다 훨씬 넉넉한 느낌. 전체적으로 이곳 음식이 맛도 맛이지만 양이 굉장히 넉넉해서 마음에 들었다. 채소 역시 기본으로 나오는 게 있기 때문에 일단 이걸 넣고 모자라는 것만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가 넣도록 하자. 기본으로 세팅되어 나오는 재료들도 양이 상당하기 때문에 무턱대고 많이 가져오면 남는다. 요리로 주문한 라즈기와 크림 중새우 중에서는 라즈기가 아주 좋았다. 우리식으로 말하자면 라조기인데, 다른 곳과 좀 다르게 기름이 쪽 빠진 상태로 바삭하게 튀겨져서 부담이 없었고, 건고추와 견과류와 함께 먹으니 아주 맛있었다. 게다가 점심 특선인데도 양이 많았다. 동네 중국집에서 3만원 주고 주문해도 요즘 이정도 양이 나오지 않는데 여기는 진짜 인심이 넉넉하다. 크림 중새우의 경우에는 소스는 맛이 있었지만 안에 새우가 너무 작았다. 거의 대부분이 튀김이라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다. 다만 레몬 맛이 나는 크림 소스가 맛있고 호두 정과가 같이 나와서 전체적으로 보면 이것도 나쁘지 않다. 다만 점심 특선 가격이 아니라면 조금 생각을 해볼 만 하다. 워낙 양이 많아서 라즈기와 크림 새우가 남아 포장을 했는데, 여기는 따로 포장을 해주지는 않고, 포장 용기를 1000원 주고 구매해서 직접 담아가는 방식이다. 포장 용기는 꽤 크고 단단한 편. 음식 맛있고, 양 넉넉하고, 사장님과 직원들 모두 너무너무 친절해서 또 방문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곳이다. 훠궈를 먹었으니 다음에는 양꼬치도 먹어봐야겠다. 아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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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마시고또마시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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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테야 갈테야 나중에 또 먹으러 갈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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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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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맛탱 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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