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인
중티 가득한 인테리어와 집기들이 제법 호감 ㅋ.ㅋ 강경 빨간탕(홍탕 또는 토마토)파였는데 여긴 백탕이 찐입니다... 꽤나 본격적인 사골맛. 양꼬치보다는 지삼선과 훠궈가 좋았다. 먼 길 가느라 멀미해서 별 하나 빼지만 조금만 더 가까웠다면 자주 갔을 듯.
전마
양꼬치 팔아서 건물 세운곳이라더니 역시
한국인 입맛에 맞춘 로컬라이징이 엄청났습니다
임깩수
수지의 자랑 미가훠궈ㅋㅋ 근데 솔직히 토마토탕은 하이디라오가 더 진하구 맛있다. 근데!!! 탄탄면 너무 맛있네,,, 땅콩맛보단 마라맛이 훨씬 세니까 매운 거 약하시면 조심하시길,,,
김벌구
웨이팅 쩔지만 견뎌 우리는 미세권에 사시는 귀한분이 계시고요 룸은 미리 예약해야함 두시간동안 가능 입닫고 밥만먹어 🤧 역시 중국음식은 많은 사람이 같이 먹어야해 이날 다른거 다 맛있지만 미리 예약하는 양다리 바베큐 정말 짱이고요 맛탕은 진짜 말해뭐해 ㅠ 요리도 요리지만 식사도 다 짱맛 ㅠ
신케빈
어제 사람 없을 시간을 노려서 갔는데 대성공이었다! 바로 착석하고 식사하고 나오니 대기 170분..🫠
요리들이 전체적으로 맛있고 푸짐해서 언제 와도 좋다 다만 요리 나오는 속도가 꽤나 느려서 공심채볶음과 어향가지를 다 먹어가는데도 동파육과 꿔바로우가 나오질 않았음...(동파육은 다 끝난 후에 나와서 결국 포장해옴..) 하지만 전반적으로 맛있고 만족스러웠던 식사!! 다음에는 오면 훠궈와 양꼬치를 먹어 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