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riccio
샤퀴테리만큼 베이커리도 유명한 곳인데 새해 갈레트 평도 꾸준히 좋아서 궁금했던 곳. 풍미가 좋고, 고소한 아몬드 크림도 맛있다. 페스츄리가 덜 강조된 느낌이지만 겉은 바삭하고, 밑판이 생각보다 단맛이 좀 더 있어서 디저트 느낌이 많이 난다. 사이즈도 꽤 넉넉하게 큰편. 왕관이나 페브는 취향은 아니지만 파이 자체는 꽤 무난히 맛있었다.
갈레트 45,000원 (20센치 정도)
ㅇuㅇ
⸰ 아스파라거스 💚💚💚💚
Chloe
크리스마스 디너 코스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역시 맛있었고요 생각보다 코스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어요
와인도 적당히 추천 잘해주셨는데 코스 메뉴에 맞는 와인을 미리 정해두셨는지 다른 테이블에도 동일한 와인을 추천해주시데요ㅋㅋㅋ 소믈리에 분이 안계시길래 읭? 했는데 미리 정해두신 거였군요 현명함ㅋㅋㅋ
Chloe
크리스마스 디너 코스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역시 맛있었고요 생각보다 코스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어요
와인도 적당히 추천 잘해주셨는데 코스 메뉴에 맞는 와인을 미리 정해두셨는지 다른 테이블에도 동일한 와인을 추천해주시데요ㅋㅋㅋ 소믈리에 분이 안계시길래 읭? 했는데 미리 정해두신 거였군요 현명함ㅋㅋㅋ
김미영
예당에서 전시회 본답시고 한시간쯤 서성거리다가 약속 시간이 남아서 메종조에 들렀다.
내 앞에서 세분이나 주문을 고르고 있었는데 나 포함 두명이 품절된 메뉴(페이떼 오 잠봉)를 찾았다. 나머지 한분은 워크인으로 식사하시려다가 거절당하심...나는 평소처럼 잠봉뵈르에 소금빵 추가.
그냥 흔한 맛 일거라고 생각했던 양송이스프가 생각외로 훌륭해서 그릇에 옮겨 담다가 한방울이라도 줄어드는게 싫어서ㅋㅋㅋㅋ 일회용기째 데워 먹었다.
나도 나중엔 메종조에 예약해서 쿨하게 척척 주문하는 어른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