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도니
다시 여름이 왔으니 콩국수 포스팅😋
1962년 개업 이래 3대째, 60년간 이어온 콩국수 전문점 진주회관🫛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토종 황태콩을 계약재배해 만드신다고한다
김치도 국내산 배추와 고춧가루로 직접 담그신다고,,!!
오이나 계란같은 고명 없이 오로지 면과 콩물로 되어있는 콩국수가 준비되었고 역시나 콩의 비릿한 맛 없이 꾸덕한 콩국물,,소금간 안해도 너무 맛있었다🥹
면발은 얇지 않았고 쫄면같이 쫄깃했다
김치는 살짝 단듯 했고 콩국수와 잘 어우러졌다
콩국수도 평양냉면처럼 가격이 점점 사악해지는 음식이긴하지만 여름엔 꼭 생각나는,,🫶
서울에 콩국수 양대산맥하면 여의도의 진주집과 서소문의 진주회관을 뽑는데 비슷한듯 다른 결로 두 집 다 방문해볼만 하다!!
땅콩
#콩국수 #김치볶음밥
드디어 먹어본 진주회관
콩국수 너무 맛있다 국물이 그냥 크림이야.. ㅜㅜ 매년 여름마다 먹어야지 김치볶음밥은 비빔밥 맛에 가까움
쥬
📍 진주회관 [서울/시청]
여름에 웨이팅 길기로 유명한 콩국수 맛집이죠! 콩국수는 11월까지 하는데 날씨가 조금 더워서 웨이팅 있을까 걱정했지만 평일 점심 1시 쯤 대기 없이 입장했어요~ 선결제고 10분 정도 기다리니까 음식이 나왔습니다ㅎㅎ
콩국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콩물 한 숟가락 먹자마자 오? 진짜로 맛있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ㅋㅋ 콩 비린 맛 없고 고소함과 동시에 담백한 맛이 좋았습니다👍 미세하게 느껴지는 단짠한 맛도 좋았구요~ 근데 몇 입 먹으니까 갑자기 확 물리고 느끼해져서 역시 콩국수는 내 스타일이 아닌걸 깨달았어요;;;
면발은 쫄깃하려다가 뭔가 덜 삶아진 단단한 식감이라서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김치는 양념 많고 시원한 맛인데 조금 덜 달았으면 좋을 것 같은 느낌? 이거를 16,000원을 내고 먹어야 하는지 계속 의문이 들었는데 양을 줄이고 가격을 낮춰 받는건 어떠할지ㅎㅎ 아니면 양 보통/적게로 구분해서 팔아 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결론은 제가 콩국수를 좋아하지 않는걸로🤣 웨이팅 없이 한 번 먹어 봤다는걸로 만족할게요~~
+ 테이블에 이전 손님이 먹다 남은 흔적이 있어서 찝찝했어요..
ಣ 콩국수
깩깩이씨
더위가 진짜 물러가기전에 방문한 콩국수 맛집
주문과 동시에 콩국수가 배달되며,
달달한 김치가 호불호가 있을거 같지만,
제일 기본적인 콩국수 맛은 호불호가 없을거 같다.
롱이
아묻따 시청 인근 직장인들의 여름 점심 메뉴🙊
일행이 전부 다 와야지만 입장 가능하고 점심시간 피해서가 아닌 무조건 빨리가서 줄서서 드세요
점심시간 될 수록 땡볕에서 줄서야 하지만 줄보규 놀라시지마시고 기다리샤요..!
ㅎㅎ 줄은 길지만 내부가 넓어서 금방 빠지고 메뉴도 여름엔 콩국수 단일 메뉴만 판매해서 1분만에 나오고!
짭짤고소허이 걸쭉~하이 이게 푸딩인지 국인지 모르겠고 인당 나오는 김치가 진짜 맛도리고
아 맞다 전 설탕+소금파입니다 설탕요청해서 한수저 넣습니다 ㅎㅎ 이건 취향존중
하 또 먹고싶네 오늘 가야겠어여!
그리고 콩물은 판매하는데 10시반?쯤 전부 소진이고 콩국수도 한시 넘어가면 재료 소진 확률 높아영..애매하게 4월부터~함 가보셔요 여유있게 웨이팅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국내산콩인점을 감안..점점 더 오르네여 현시점 1.6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