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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테이블링 - 공단 떡볶이

공단 떡볶이

4.2/
128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7:00 ~ 19:00
  • 메뉴
  • 리뷰 12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7:00 - 19:00
요일07:00 - 19:00
요일07:00 - 19:00
요일07:00 - 19:00
요일07:00 - 19:00
요일07:00 - 14:3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07:00 ~ 19: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32-821-556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인천 남동구 남동서로 226
매장 Pick
  • 분식
  • 떡볶이
  • 김밥
  • 쫄면
  • 순대
  • 만두
  • 라볶이
  • 최자로드
  • 아침식사
  • 예약가능
  • 포장
  • 택배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5%
  • 좋음
    39%
  • 보통
    5%
  • 별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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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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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여행하는 민호씨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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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호씨 Pick 다시 가고 싶은 식당 전국구 단위로 유명한 인천 대표 떡볶이. 예나 지금이나 꾸준한 인기를 보이는 집입니다. 평일에도 일찍 마감하고 주말에도 오전 10시 전에는 와야 매장 내 식사할 수 있습니다. 캐치테이블 예약 필수. 이후에는 포장판매만 합니다. 비조리 포장/밀키트 상품은 매장에서 먹는 맛만 못해 저는 매장 식사를 선호해요. 인기 메뉴 - 떡볶이ㆍ라볶이ㆍ쫄볶이 (계란 별도) - 김밥ㆍ쫄면ㆍ어묵ㆍ순대 (당면) 국물떡볶이처럼 연해보여도 적절한 간에 달짝지근함이 매력이에요. 학교앞 떡볶이 같다는 의견에도 공감해요. 채수로 끓인듯 은근 깊은 맛도 있습니다. 처음 먹었을 땐 몰랐는데 시간지나 떠오르는 걸 보면 이집만의 중독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떡볶이 맛으로는 4.5점!! * 입구에 곁들임국물 배치 (무국물 같은데 맛있음) 떡볶이 외 메뉴들도 거진 다 먹어봤는데 평범했어요. 참기름향 고소한 김밥이나 만두 정도만 떡볶이랑 먹을만 했습니다. 순대는 잡내가 좀 났고 쫄면은... 정말 너무 셨어요. 식초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었습니다. 떡라면은 공장 출근하시는 분들 위한 메뉴같은데 이것도 쏘쏘. 떡볶이만 주문해도 충분할듯 싶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벌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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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장은 역시 공단 떡볶이 비조리 사러 갔다가 안사올수 없지 아침 8시30분인데 웨이팅이 있네 포장은 웨이팅 없지😛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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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공구 짱!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밍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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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인이라면 웨이팅을 해서라도 가는 맛집 그냥 밀떡일뿐인데.. 어떻게 이리 간이 잘 됐는지 자극적인 떡볶이 시대에 진정한 떡볶이 * 집에서 해먹는 밀키트는 개인적으로 별로였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maeju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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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할때 티맵을 주로 사용하는데 단골미용실을 갈때마다 주변 맛집이 뜨는 떡볶이집이 있더라구요. 오늘도 티맵에 주변 맛집으로 떴지만 갈 생각은 1도 없었어요. 왜냐~ 배가 안 고프기도 했고 어제 아이가 떡볶이 먹고싶대서 두 번이나 만들어먹었거든요. 머리를 다 하고 나와서 고속도로 타기 직전인데 급 목적지 변경. 거리나 함 보고 가지 뭐, 했는데 요즘 티맵이 캐치테이블과 연동이 되요? 현재 웨이팅이 몇명인지, 미리 주문하고 방문할런지 묻더군요. 머리론 안 먹을거야 하고, 손은 쫄면과 떡볶이를 주문하고 있었어요. 이렇게 절 유혹한 곳은 <공단떡볶이> 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후 방문하면 현재 웨이팅 순서가 나오고 혹여라도 시간 내에 도착 못하면 미루기, 취소도 가능해요. 남동공단 내에 있다는데 근처가 주차하기 힘든 곳이라 쓰윽 보고만 오겠다는 저의 의지를 믿었는데....세바퀴 돌고 주차장에 자리가 나니 생각이 바뀌었어요. 16팀 대기하고 30여분만에 입장했습니다. 출발하면서 예약하고 도착해서 차에서 기다리다 대기 2팀 전에 메세지 받으면 확정하고 들어가는 이 시스템!! 합리적이고 편하네요. 순서가 되어 자리 안내받고 앉으면 주문한 메뉴가 나옵니다. 쫄면의 원조가 인천이잖아요? 학창시절 쫄면을 달고살 정도로 많이 먹어봤고 어딜가든-쫄면집이 많았는데 요즘은 맛있는-쫄면 먹기가 쉽지 않아요. 이게 기교를 부리면 맛없어지는 거라. 적당히 쫄깃하게 삶고 찬물에 잘 헹궈야 퍼지지 않는데 여기가 딱 그래요. 야채는 양배추랑 콩나물이 필수, 그리고 삶은 계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고추장 소스. 새콤 달콤한 맛인데 너무 달아도 안되는데, 와 고등학생때 먹었던 쫄면맛 그대로 구현하셨어요. 이 쫄면 가격이 4천원! 말이 되요? 이어 나온 떡볶이, 1인분에 3천원이고 2인분 양이 육개장 사발면 용기 하나 정도예요. 밀떡에 얇은 어묵, 퍼지지 않은 방금 끓인 ....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떡볶이였어요. 오빠네 옛날 떡볶이 비슷한데 덜 달아서 좋았습니다. 작고 오래된 공구상가내 매장인데 주방에 7,8분은 계신 것 같아요~ 참고로 국물은 셀프고 단무지는 500원 별도구매해야합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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