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집이라 사람은 정말 많았어요. 그런데 매장이 너무 추워요. 저희 옆 테이블들도 다 너무 춥다고 패딩점퍼를 벗지 못했네요. 바닥은 따뜻한데 공기가 너무 차갑고 손님이 들어올때마다 찬바람 슝슝 왜 히터가 없는거죠? 문도 없고 문지방이 너무 높아 위험했어요. 입구에 중문을 만들던지 아니면 식사하는곳에 문을 만들던지 하다못해 히터라도 놔야하는거 아닌지. 음식은 맛있는데 매장이 따뜻했더라면 더 맛있었을거 같아요.
대기 이용자
추운날씨에 서울에서 출발하여 오픈전 테이블링했지만 대기20번이었네요.
밖에서 50분 서서 떨다가 들어갔지만 따뜻한 물 한잔 없었네요. 차가운 생수로 목을 축이고 동치미막국수를 좁은 자리에 쪼그리고 앉아 먹다가 발까지 밟혔네요. 맛은 좋았지만 매장 환경이 열악해서 기분은 너무 안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