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직전 도착해서 웨이팅 7팀 정도. 수육은 소진되서 없었다. 요기까진 이해가능. 입장하고 그대로 나가고 싶게 바닥은 음식물들로 어지러웠다. 4시간 달려와, 일행도 있어 그냥 앉았다. 막국수 양도 적고, 사리 추가 없고. 동치미은 살얼음도 없는 그냥 조금 시원한 정도. 핵심 명태회 고명은 씹히는 식감이 별로 없어서 남은 양념을 모아줬나? 싶은 많이 아쉬운 맛이욨다. 초심을 잃은 맛. 몇년간 늘 가던 곳인데, 이제는 안갈듯.
대기 이용자
넘 많이 기다려요.
대기 이용자
직윈수를 늘려서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30분이내로 줄일수 있는 방법을 연구좀 하셨으면 합니다
이주****
음식은 말할것도 없이 맛있습니딘.
웨이팅 40번정도가 한시간정도이니
참고하셔서 웨이팅하고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