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빙수
큼지막한 돈까스와 오므라이스를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는 신사에 유일한곳 물론 맛은 평범하였지만 친절하신 사장님과 음식의 양으로 모든것을 커버할 수 있다. 다음에는 돈까스+메밀에 도전을 할 생각입니다.
물론 저에게는 껌이지만ㅎㅎ
꾸꾸
돈까스와 제육 소울푸드
이 양에 이 가격이 신사에서 가능한가🤔
돈까스를 직접 망치로 두들기고 계셔서 신뢰도👍🏻
제육덮밥이 저는 최고였습니다 아주 맛이 기깔나네요
MSG입맛인 저에겐 살짝 자극적인맛이 없어서 아쉽,,,
솔직하게 써보지
우왕 뽈레 어플 싹 바뀌었네요!
예전보다 훨 보기 편해진 것 같아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됩니다. (갑자기 5점 만점 별점제가 되어 당황하긴 했지만…)
동네에 이질적인 식당 3개가 쪼르르 붙어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요즘 SNS에서 숨겨진 맛집처럼 언급이 되더라구요.
궁금해서 방문해보았고
인기 메뉴는 돈까스 +@ 였지만
찬사의 리뷰들 중에
어떤 리뷰 중 단 하나가 먹고 배아팠다고 써있길래
전 쫄보라 바로 돈까스 뺀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돈까스+@ 메뉴는 지역 고려했을 때 가성비가 매우 좋게 느껴짐)
오므라이스에 밑반찬 4가지, 건더기 없는 국까지 나옵니다.
깔끔했고 제가 견딜 수 있는 맥시멈의 단 맛으로 느껴졌어요. (달지 않아도 되는 음식이 단 것 못 견디는 스타일)
요즘 돌아다니다 보면 단맛이 강한 식당들이 인기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맥락 + 가성비의 힘으로 맛집이 된 것같단 추측을 해봅니다.
한 번의 방문, 전 후회는 없었지만
다시 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테일
가격이 천원 올랐어요. 이젠 전메뉴 8~9천원이고요, 메뉴 종류가 많이 줄었어요. 돈까스를 비롯한 모든 메뉴가 여전히 왕 크고 양이 엄청나요!
테일
가격에 깜짝 놀랐어요. 전메뉴가 7~8천원인데, 돈까스+냉모밀 같은 세트도 8천원이더라구요.
저는 7천원짜리 오징어덮밥을 시켰는데, 양이 어마어마하고 계란 후라이도 두 개나 있어서 놀랐어요. 동행한 분들은 8천원짜리 돈까스 세트들을 시켰는데 전부 양이 엄청났어요!
맛도 좋고 재료도 신선한걸 쓰시는 거 같은데 대체 어떻게 이 가격에 파시는지 정말 알쏭달쏭했어요.
가격이 워낙 저렴하고 맛도 좋다보니 손님도 많더라구요. 이 더운 날씨에 밖에서 웨이팅하는 분들도 있었어요.
단점은 식당이 오래돼서 그런지 식탁이 좀 끈적거리고, 에어컨을 트셨지만 온도를 높게 설정하셔서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