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out
모래바람에 이리저리 구르다 떨어진 닭다리 같다. 살점이 강팍하다. 양념이 짜다. 볶음밥을 해 먹으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여전히 짜다. 아니 더 짜다. 인생의 짠맛을 달래려 만난 금요일 저녁, 마른 소금덩이 같은 닭고기를 마주하게 된 건 삶이 던진 아이러니
든츄
좌식이라는 점!
닭볶음탕은 소문대로 맛있었다. 달달한 느낌? 소주랑 먹기 좋았다.
다들 닭볶음탕 먹자마자 이건 볶음밥이 개맛있겠다 그럼 ㅋㅋㅋㅋ
그리고 맛있었음
베카
닭볶음탕 맛집하면 무조건 고갯마루 아닌가요..?🤤
옛날 주택을 개조하지않고 그대로 식당으로 사용하시는데 그분위기 미쳤구요,, 맛또한 어마어마 합니다👍🏻
메뉴 하나면,, 말 다한거 아닌가욤..?
살짝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싹-
여기는 정말 누굴 데려가도 좋아해요 👍🏻🩷
tip👏🏻👏🏻👏🏻
✔️당일예약도 가능하니 꼭 예약하고 가세요
요리가 나오는데 좀 걸려용+ 자리없을수도
✔️다먹고나면 볶음밥은 필수!!
✔️주차는 앞쪽에 3대정도 주차가능!!
자리없으면 근방 주차장에 주차하셔야합니당
뿌꾸빵
맛도 맛이지만 ... 방바닥에 보일러들어오고 소맥한잔 말아먹으면 취할것 같음 ....!!! 은근히 자주가는 곳
쥔쥔
헉 이것도 안올렸다니
역삼 소울푸드
점심보다는 저녁이 어울리는 곳
조금은 오래 걸려서 미리 전화를 하시면 좋습니당
주택을 개조한 곳이라 아늑한 느낌이 들고
왠만한 자리는 좌식입니당
반주를 부르는 메뉴
엄청 자극적이에요 맵고 짜고 달고 등등?
그래서맛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