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
평가가 너무나 극과 극으로 갈리는 식당. 점심에 방문해 A코스를 선택했는데 나는 맛있게 잘 먹었다. 흐린 날 창밖 풍경 좋았고 식당 분위기와 이딸라 물컵 같은 세심한 식기 등이 기분을 업시켜주었다. 외국인 웨이터께서 영어로 아유피니시드? 같은 걸 물어보실 때 답을 어느나라 말로 해야 하나 갈등됐지만 친절하셔서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다. 물론 가격 압박이 있어 자주 갈 것이냐 하면 그건 또 다른 문제🙄
느타리
음 뭘까.. 계획에 없이 방문해서 디너코스로 시켰는데 여러 모로 별로였던 경험. 음식도 별로 접객도 어설프고 공간 분위기도 엉성하다. 가격이 타 다이닝 대비 저렴하긴 하지만 그마저도 아까웠다.
haewon
얻어먹으면 맛있는 곳 ㅎㅎ .. 분위기도 좋고 회사 송년회도 했었는데 룸 분위기도 굿 😇
아름답게 통통하게
2주 전에 도전한 런치 코스! 제일 맛있었던 것은 한우 라구 리자니야, 메인 디쉬 샤토부리앙구이(소고기)와 들광어 구이 (둘 중 택1) 였어요! 디저트잉 마카데미아 젤라또도 좋았고, 사실 에피타이저도 다 괜찮았어요! 예약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자리 잡아주는데, 4인 룸이 따로 없지만 칸막이가 있어 아늑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서빙은 흠잡을데가 없어서 손님 대접할 때나 기념일에 가도 좋을거 같아요 :-)
Ellie
쾌적한 공간과 음악, 예쁜 데코. 그런데 정작 음식 맛은 기억에 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