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
고양이똥/등촌역
주택을 개조한 2층짜리 브런치 전문점이라서 분위기 좋고 찻잔을 골라서 마실 수도 있다. 차를 주문하면 예쁜 티팟에 담아주심.
새우 까넬로니와 새우 로제 파스타, 치킨 퀴노아 샐러드와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총 4종 주문했는데 치킨 퀴노아 샐러드가 가장 좋았다. 다만 식사 메뉴를 주문하면 25분에서 30분 정도 걸린다고 안내해주는데 새우 까넬로니는 주문이 잘못 들어갔는지 50분만에 나왔다.. (중간에 주문 오류라고 한번 안내해주심)
네이버 예약 추천. 근처라면 한 번쯤 가볼 만.
우동사리
고양이똥 / 등촌
등촌역에 유일무이한 브런치카페라 그런지 평상시에는 예약 안하면 못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대를 많이 하고 방뭉해서 그런지 저는 여기가 왜 그정도인가 싶었습ㄴ다
살치살 리조또는 맛있는데 에그베네딕트 진짜 평범… 빵이 진짜 질기고 별로 맛없었어요
그냥 위치가 좋아서 유명한거같았습니다 여기보다 잘하는 브런치카페 많아요..
당당
메뉴 전부 맛있어요
브런치 먹고싶을 때 딱이에요
여러번 방문했는데
먹을때마다 맛있게 먹었어요 히히
소야
평일에 예약하고 오픈하자마자 갔는데 테이블의 8할정도는 예약석인 것 같았다. 점심엔 예약하는게 좋을듯.
세월이 좀 멈춘 것 같은 인테리어 ㅋㅋㅋㅋ
가격대에 비해 맛이 대단한건 모르겠지만 딱 브런치 와서 수다떨기엔 좋음.
컵 선택이 가능하대서 오늘의커피로 먹었다. 오늘의커피로 2개 시켰더니 저렇게 팟으로 통째로 주셨음.
서울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빵빵동동
너무도 예쁘고 아늑한 브런치카페에요.
갈 때마다 감성폭발 하게 되는 곳이죠.
단독주택을 개조한 곳인데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종종 가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