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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서울 강서구

테이블링 - 김순옥 들내음

김순옥 들내음

4.3
(리뷰 5개)
위치서울 강서구
영업중오늘 11:00 ~ 21:00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2064-0093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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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금낭화로24길 29-13

매장 Pick
  • 한식
  • 칼국수
  • 수제비
  • 얼큰칼국수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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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0%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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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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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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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도리헌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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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화동 들내음 들깨칼제비, 만두 오랜만에 들내음 방문했다. 구수한 들깨칼국수 넘 맛있어서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었다. 만두는 6알에 11500원 다소 비싸지만 손만두라 담백하고 맛있다. 들깨국물에 촉촉히 젖어들어 있는 수제비가 정말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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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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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락류가 땡겨서 혼밥했어요 아줌마들 왤캐 많나 했더니 열무김치 맛집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하동하동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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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한 들깨향 가게에 들어서면 그야말로 들깨칼국수, 수제비를 파는 곳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된다.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없지만 여튼 그렇다. 들깨수제비를 주문하면 열무김치, 겉절이, 보리밥을 일단 내어주시는데, 열무김치를 보리밥에 덜어 고추장과 들기름에 살짝 비비면 그야말로 한국식 애피타이저라고 할 수 있다. 보리공기가 2000원이라 근본이 무너졌구만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보리가 살짝 들어간 그런 보리밥이 아닌, 꽁보리밥이라서 납득이 되었다. 열무김치는 상당히 시원하고 아삭하다. 간이 강하지 않아, 보리밥과 잘어울렸다. 주방을 보니 열무김치와 겉절이를 따로 판매하고 있었다. 김치도 자신있다는 말이다. 수제비는 걸쭉했다. 들깨의 고소한 향이 들어온다. 수제비는 부들부들하고 부드러워 술술 넘어가고 동시에 들깨의 고소한 맛과 알갱이들이 뭉친듯한 질감이 잘 느껴진다. 수제비에 겉절이를 같이 먹으면 간이 딱 맞다. 찐한 들깨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그런데 4월부터 하는 계절메뉴인 막국수가 더 유명한 곳이다. 막국수에 보쌈을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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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도리헌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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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화동 김순옥들내음 들깨칼국수 팥칼국수 점심시간에 잘못가면 웨이팅 하게 되는 동네 맛집 들깨칼국수가 제일 맛있고 구수하니 좋다. 바지락칼국수는 별로였고 이번에 팥칼국수 시도했는데 옛날 팥죽맛의 삼삼한 것이 맛있다. 울 조카 애기때부터 와서 그런지 조카의 최애 칼국수집이다. ㅋㅋ 한그릇에서 반이나 덜어줬는데 꿀딱꿀떡 잘받아 먹는다 ㅎㅎ 만두는 그저 그래서 안시킨다. 보쌈은 사람들이ㅡ많이 시켜 먹던데.. 나중에 도전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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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돈의소식좌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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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돌돌도리 추운 날 회사 점심으로 4명이서 방문. 요기 포스팅을 한번도 안올렸다니 어지간히 오랫만에 온듯. 점심시간 1시간이라 보통 차타고 가는 거리는 왠만하면 전화주문 하는편. 이곳 양많은건 알고 있지만 1인 1메뉴라고 써있어서.. 바지락칼국수 1인분에 얼큰칼숙수 2인분에 만두1개 전화주문. 가게앞에 주차공간도 있고 주차요원분도 계심! 오랫만에 가서 그런지 겨울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더라구요. 미리 전화안했음 큰일날뻔. 기본으로 조금 나오는 보리밥에 고추장, 참기름, 열무김치 넣고 슥슥 비벼서 뇸뇸. 얼큰칼국수가 제일 맛났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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