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쿠키
예전보다 더 매워진 것 같은건 기분탓일까요?!
고춧가루 꽤 맵습니다!! 배아픔 주의
아차산 등산 후 잘 먹었습니다
장희
몇년만에 간건데 맛이 바뀐걸까. 10번은 넘게 갔었고 조금 달고 짜고 싱겁고 이런건 그날 컨디션 따라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해서 변했다고 섣불리 말 안하는 편인데 너무 매워졌다. 엽떡도 가끔 많이 맵게는 아니어도 종종 먹고 마라탕 제일 매운것도 잘 먹는 편인데 혀가 아파서 맛을 못느낄 정도로 매웠다. 이정도면 엽떡 맵게 주문한 정도라 즐길수 없는 맛이었다. 재밌네 하고 반은 남긴듯
버터바른빵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던 신토불이
내부 리모델링을 하신건지 몇년전 방문했을때보다 더 깔끔하게 느껴졌고 여전히 사람은 많았다
매운걸 잘 못먹는데 여기껀 적당히 맛있게 매워서 잘 먹는 편!여기 만두를 좋아하는 편이고 핫도그는 처음 먹어봤는데 핫도그를 안좋아하는데도 양념과 잘 어우러져서 맛있길래 만족스러웠다
따릉이맛집탐방러
3주 정도 된것 같은데 까먹고 있다가 최근에 길음과 국민대 근처에서 떡볶이를 먹으니 오히려 여기가 생각나서 쓰는 리뷰
옛날 떡볶이 스타일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도, 먹고 나서 너무 중독성이 있어서 집에 와서도 생각이 나는 맛이었다
그리고 떡볶이에서 떡보다는 어묵을 좋아하는데 여기 떡은 식감도 좋고 부드러운 편이라 괜찮았다. 다만 어묵 1개에 떡 10개는 너무 밸런스가 안맞지 않나 싶긴했더,,,ㅋㅋ
여튼 이걸 먹고 나니 갑자기 떡볶이 도장깨기가 하고 싶어질 정도로 매력적인 맛이었다
맛집죠
지나가다 좀 늦은 시간인데도 줄 길게 섰길래 궁금해서 먹어봄.
떡+어묵(꼬치X, 떡볶이용)+만두+핫도그
이런 느낌의... 아주 심플한 구성였다
떡볶이만 보면 달달하고 매운 자극적인 느낌에.. 그냥저냥 맛있다? 중상타쯤의... 괜찮은 편이다 정도~
나쁘지 않지만 줄서서 먹을맛은 전혀 아닌데
번화 골목에 자리가 좋게 잡혀서 그렇구나.. 했다.
더욱이 분식의 묘미는
튀김 찍어먹고 오뎅 국물 뜨끈~ 마시는 거라 생각하는데
여긴 오뎅 튀김이 없어서...
내 기준 그냥 아무 (중하타 까지의)분식집 들어가서 먹는게 여기보다 나을것 같다 생각함.
응대는 친절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