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누나
노을집 옆 분식집
_
간판부터가 맛없으면 배신인 곳
남자사장님 너무 재밌으시고 친절하셔요
노을집 오픈 딱 정각에 한다고 들어와서 있으라는 따수운 사장님.. 💗 밥을 하고있다고하셔서 못사서
선결제후 받으려고 했지만 이따가 오라고 하시는 사장님 덕분에 추운날 따듯하게 있을 수 있었어요
집가서 김밥에 2차 했는데 김치김밥 넘므 맛있..🔥
김밥은 간을 잘하는 곳이 맛집이라 생각하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빨강코알라
한아름 분식 - 참치김밥(5.0)
동네 김밥 맛집
동네에서 좀 맛있는 김밥, 뚝섬 가는 길에 꽤 괜찮은 평점의 김밥집인 것 같길래 포장해서 떡볶이, 한강라면과 먹었다. 오랜만의 나들이?라 기분은 좋았고 김밥도 맛있게 먹었지만, 이정도의 평점은 아닌듯?! 맛있는데, 가는 길이라도 굳이 포장해서 갈 정도는 아닌듯 하다! 대신 좀 건강한 맛이고 사장님이 리얼루 김밥만 하시는지 매장 안이 전부 김밥 재료였다.
그래서 결론은 뽈레 평점이 마치 ufc랭킹을 보는 듯 하다.
Han0Ryang
기본재료로 이런 맛을 낸다는게 신기함
Jake
너무 많은 기대는 독이 되는 법. 김밥에 뭘 기대했겠냐만 정말 그냥 평범 그자체의 김밥이었다...
오디
와우냄 근래 먹어본 김밥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별거없지만 클래식이 체고다!
이 집 깁밥은 김이 찐이였음,,,
싸자 마자 바로 길먹했는데
바삭하니 넘 좋았어요.
기계로 썰어주는 김밥이 아닌 칼로 썰어주는 김밥이라
옛날 김밥맛 굿굿.
아, 현금결제만 됨. 계좌이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