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문곰문
병원 앞 대형 국밥집 = 무적
병원 횡단보도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장수옥. 누가 봐도 병원에 들르는 분들이 가기 좋은 위치라 그런지 이른 시간임에도 노인분들로 홀의 절반이나 차 있었다.
가게는 넓고 전형적인 대형 국밥집 스타일이며, 좌식과 입식이 혼재되어 있다.
오늘의 메뉴는 갈비탕. 갈빗대는 큰 것 두 개, 작은 것 세 개가 들어있다. 고기는 잘 떨어지지 않는다. 맛은 평범.
12시 근처가 되자 단체 손님들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어느새 넓은 매장이 거의 다 찼다. 아주머니가 바로 뒤에 서서 움직이지 않으신다. 눈치를 주시는 것 같아 후다닥 먹고 나왔다.
최고야
논란의 1인 테이블에 앉지마 사건 이후
동행의 요청으로 가게된..
탕에 퍼진국수 넣어서 줘서 별로였고, 맛도 별로.. 서비스야 뭐 말할 것도 없이 별로니까
이제 공식적으로 절대 안간다고 해야겠다.
최고야
점심시간에 혼자 밥 먹으러 왔다고 쫓겨나보기 있나요
23,000원짜리 도가니탕 먹는다는데
한 명이면 바닥에 앉던가
홀은 안된다고? ㅋㅋ
무릎아파서 어떻게 안되냐니까
2개 테이블이 비어있는대도
혼자는 안된댜 ㅜ
다신 안간다 여기
25년 1월에 있던 일
최고야
숙취로 죽을 것 같을 때… 하얀 국물 장수옥 좋아요
새벽에도 이른 시간부터 식사가 가능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요
잇포
집 근처에 있지만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끈적끈적한 국물이 설렁탕의 정석 같은 맛이였습니다.
딱 생각하시는 그런 설렁탕 맛입니다.
간단하게 한끼 뚝딱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