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파
15분 정도 기다리고 입장했다
닭매운탕 2인으로 주문하고 나서 밑반찬을 깔아주셨는데 닭똥집 볶음을 기본 찬으로 주신다
닭매운탕은 처음 먹어봤는데 부대찌개, 김치찌개 같기도 한 국물이라 익숙한데 시원 칼칼한 맛이었다 소스에 찍어 먹어도 그냥 먹어도 맛있었다 안에 감자, 닭, 떡, 버섯 등이 들어가 있고 양도 많은 편. 볶음밥까지 먹어주고 식사를 마무리했다
특색 있는 맛은 아니지만 음식도 깔끔하고
가격 대비 양이나 맛이 만족스러웠다
최쿠키
군자 장원 닭한마리
국물 깔끔하고 몸보신 되는 맛~~
소주 참느라 혼남ㅎ
고기만 건져먹어도 배부르다
볶음밥은 빨간(?)색이고 생각보다 별로였다
다음에 오면 칼국수를 먹는걸로!
주인아저씨는 굉장히시크하시다..
지이지
기본에 충실한 닭한마리.
특색이 있는 건 아니지만 깔끔하고 국물과 엄청난 가성비가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동네에서 방문하기 좋은 정도라 생각해요. 2인 20,000원이다보니 닭 사이즈 자체는 작아요. 소식가 기준 2인 하나에 칼국수나 볶음밥 하나만 추가해서 먹으면 딱일 것같습니다. 닭한마리 육수에 볶음밥을 해먹으니 깔끔하면서도 묘하게 계속 들어가는 맛… 앞에서 긁어주실 때 군침이 싹 돌더라구요.
한퓽
군자) 야채가 듬뿍 들어간 닭한마리 .. 새롭고 깔끔하고 오히려 좋음
짱혜연
잡내 없이 깔끔하고 맛있지만 몇 시간씩 기다려서 먹을만한 특별한 맛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