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토끼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은 초밥집
초밥에 회가 역대 먹어본 초밥중 회가 가장 두툼하다.
그리고 맛도 정말 괜찮고 지라시덥밥도 양도 많고 들어가 있는 종류도 많고 맛도 있고 정말 괜찮았다.
생대구탕역시 시원하고 짜지 않아 좋음.
스끼다시도 엄청 많이 나옴.
맛짱
서비스도 많이 나오고
초밥도 나쁘지 않은데
뭔가뭔가 아쉬운 호야초밥,,
오늘도 서비스가 세접시는 나온거같아요
초밥도 도톰하고 맛있었어요!
스시 생각날때 간단하게 해결하기 안성맞춤인건 틀림없는 듯 합니다
입장하고 자리안내가 없는 것과
서빙하시는 분의 묵묵한 스타일은,,
비싼 식당처럼 서비스를 바라면 안되는거겠지라며
마음을 고쳐먹어봅니다
곰문곰문
건대 앞 초밥집 하면 다들 알던 호야초밥. 옛날엔 제일 싼 초밥세트를 먹었으나 이젠 아냐
11:30에 들어오니 열심히 오픈 준비를 하고 계셨다. 적당히 자리 잡고 카이센동과 오도로 초밥을 주문.
먼저 간단한 새우튀김. 이어 모찌리도후. 아 좀 음식이 늦는데...? 싶은 순간 나오는 오도로 초밥. 기름기가 미친다. 입안 가득 퍼지는 기름.
오도로 초밥을 반쯤 먹었을 때 나온 카이센동. 두툼한 회의 식감이 너무 좋다. 우메보시가 들어있는 카이센동은 두 번째 본다.
입이 느끼할 즈음 나온 지리탕. 국물이 정말 시원하다.
맛짱
이정도면 만족스러운데
저는 방문할때마다 맛은 만족스러웠던 집이에요. 테이블 간격이 답답하고 결제할때나 주문할때 친절한적은 없지만, 북적이는 편이라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기대를 안하면 실망도 없는 법.
연어를 좋아하는 터라 종종 찾아가는 집! 근처에서 고민없이 연어 생각날 때 또 갈것같긴 한데, 최근 저녁약속으로 여기 가자고하니 두번 거절당했어요ㅜ
22히히힛
오늘은 로얄스시로 주문
호야 종종 갔었는데 당분간 안갈듯..
이날 비린맛이 나서 나랑 남자친구 둘다 당황함
여러번 방문 중 오늘 한번 느꼈던거라 잊혀질때 한번 더 가서 먹어봐야할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