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니마니할땐가자
콩국수 내맘속 1등집ㅎㅎㅎ 직접 뽑는 면발이 넘 부드럽고 맛있다. 다른 콩국수집과는 확실히 차별되는 맛. 만두전골도 무난하게 맛있다
흐물이
블랙핑크 콩국수라니...! 인생 콩국수를 발견🐤
여름에는 콩국수와 만두만 파신다고 함. 지금은 개쩌는 만두전골도 맛 볼 수 있음. 겉절이 먹었을때 이미 깨달았다. 여긴 진짜라는 걸..
김잉
나 빼고 다 알고있던 구로구 맛집... 1월달에 생생정보통에 나와서 더 인기 많아진듯? 쨋든, 1인 1만3천원인 만두전골 먹었는데 맛있었다! 국물이 엄청 맵지는 않은데 적당히 칼칼하고 시원해서 호불호없이 다들 좋아할 맛이었음! 텁텁하지가 않고 깔끔한 육수라 너무 맘에 들었음👍
버섯이랑 배추 고기, 청경채 등의 야채와 칼국수면, 만두 (1인 3개)가 나오는데 양도 푸짐하고 무엇보다 칼국수면이랑 만두가 왕 맛있었다! 칼국수면은 겁나 쫄깃해서 이것만 먹어도 맛있고, 야채를 푸짐하게 올려서 한입에 왕- 넣으면 왕 맛있음! 만두도 속이 꽉 차있고 만두전골에 어울리는 적당히 슴슴한 만두라 좋았다. 고기와 부추의 조합이 좋았다! 반 갈라서 만두 속에 촉촉하게 국물이 스며들게 한 후 먹으면 최고...👍 솔직히 그냥 만두만 먹었으면 약간 슴슴하고 크게 맛있다고 느끼진 못했을 것 같은데 국물+야채랑 기가막히게 어울림!!
내어주시는 배추김치랑 무김치도 맛있어서, 따로 밥 시킬 필요없이 김치랑 만두전골이면 한끼 뚝딱...🥄 옆 테이블 분들이 팥칼국수랑 서리태콩국수 드셨는데 맛있다고 하셔서 나중엔 이것들도 먹어볼 예정이다...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다음에 또 찾아가고 싶은 집! 단, 가게가 그리 크지 않고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점심시간에 가면 쬐끔 불편할 수도 있을듯?
공포의두루미
긍정: 두툼하고 쫄깃한 맛있는 칼국수면빨. 매콤칼칼하고 대체로 익숙하게 맛있는 맛. 좋다.
부정: 다닥다닥하고 신발을 벗어야하는 자리. 제면하시는지 생각보다 음식나오는데 시간이 걸림.
아 여기맛있다.
사진은 버섯매운칼국수와 만두. 만두는6개주신다.
ㅇㅇㄴ
동네를 감안하여 추천. 가게는 작은데 동네맛집인지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더라.
처음 보는 서리태콩국수 블랙&핑크 비주얼..☆ 면 위에 얹은 핑크솔트가 이 집의 시그니처인가보다. 뒤적뒤적 잘 섞어서 먹는데 간간하니 맛있었다. 양은 적당히 많았고 (진주회관만큼 절대 혼자 다 못먹을 정도는 아님), 가격은 만천원. 요즘 콩국수 물가가 장난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