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촌놈
경양식 돈까스 먹을 수 있는 곳. 양도 마음에 드는 곳임.
다쟈
돈까스 기대 안했는데 맛있네요. 처음에 치즈돈까스에 겉만 크고 속은 없는 줄 알았는데 중간 갈수록 치즈 맛이 깊어져서 농밀한 치즈맛을 느낄 수 있어요. 사실 돈까스집이라기보단 가성비좋은 양식집 메뉴 중 하나로 돈까스가 있는 것에 가까운데 노량진에서 정말 가성비 좋게 양식 즐기시고 싶으시면 여기 괜찮습니다. 그리고 돈까스도 메인보다는 다른 메뉴 시켜먹고 나눠먹는 용도로 하나 시키면 괜찮은듯 해요. 2층까지 운영하는 나름 큰 곳이라 장소도 괜찮습니다.
말순
<노량진-와가마마>
경양식 돈가스를 00년대 스타일의 식당에서 먹을 수 있어요. 기물도 가구도 모든 것이 시간의 흔적이 역력해요. 양념돈가스는 양념치킨 맛 그자체예요! 그래서 일행이 있다면 일반, 양념 하나씩 시켜서 노나 먹는 거 추천!
연마백
노량진 와가마마.
장국에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곳..!
원래 가려고 했던 곳이 문을 닫아서..ㅠㅠ 정처없이 식당을 찾다 발견한 곳이에요. 경양식과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 같았습니다.
와인 한 병과 마르게리따 피자, 함박스테이크, 돈까스를 시켰어요.
맛은 다 평균 이상이라 놀랬습니다ㅋㅋ 가격이 싸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깍두기와 장국이 나와서 그거랑 와인을 먹는 그림이 나오네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근처 살았으면 자주 왔을 것 같아요!
배배배
서울 노량진/ 돈까스
돈까스 5,500이고 브레이크타임 없이 계속한다. 새벽 3시까지 영업. 식사 외에 술 먹는 사람도 꽤 있다. 와인, 생맥도 있다.
3층까지 있어서 노량진의 다른 식당들과 조금 다르게 좀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다. 다른 곳들은 빨리 식사하고 일어나야 하는 분위기라.. 노량진의 다른 식당과 또 좀 다른 점은 혼자 가서 먹기가 살짝ㅋㅋ 애매한 곳이란 점. 일인용 테이블이 없다. 그래도 혼자 가서 먹곤 했지만.
돈까스 두툼하고 맛있다. 고기가 맛있어서 자주 간다. 소스는 원래 부어 나오는데 따로 달라고 하면 따로 주신다.
파스타가 함께 나오는데 매콤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