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는돌고래
치킨 먹으러 갔다가 겸사겸사 닭꼬치도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닭꼬치가 더 맛있었어요
기본으로 제공되는 어묵탕도 칼칼하니 맛있었고,
양념은 매운양념아니고 그냥 양념으로 주문했는데도
어느정도 매운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뼈가 있지만 포크로도 살이 아주 쉽게 분리되어서 먹기 어렵지 않았어요
연화
포장해 와서 먹어도 따땃하니 맛남.
적당한 살짝 매운 양념맛과 소금구이.
한번씩 생각나는.
긑눙
주말 저녁 웨이팅 10분정도
맛은 특별하진 않지만 그럼에도 숯불향+양념 생각나서 종종 오게됨😋
닭고기가 통통해서 먹다보면 보기보다 은근 양이 많다
생맥 한잔 곁들이면 딱인데 어쩌다보니 두번의 방문 다 무알콜🥲
쁜지
숯불 불맛이 나지만, 그 외엔 딱히 특별할것 없는 치킨 바베큐와 닭꼬치집.
육질이나 소스나 딱히 인상적이진 않습니다.
매운 소스는 달달하고 소금구이는 그리 간간하진 않습니다.
다만 숯불 불맛이 난다는게 강점이긴 합니다.
딱히 가성비가 좋은지도 잘 모르겠고.
손님 많고 정신 없느 술집인데도 접객이 좋습니다.
그리고 맥주 상태가 좋아서 3.5점 드립니다.
딱콩
근처 사는 분께 추천받아 가본 고가네 숯불구이 통닭.. 고가네 세트 시켜서 생맥이랑 먹었는데, 앗 이거 너무 극락...☺️ 숯불통닭보다는 닭꼬치가 더 제 취향이었어요. 특히 대파꼬치...뭐죠..이거 뭐 별 게 없는 듯한데 왜 맛있는지...양념은 좀 맵더라구요. 입에 싹- 매운 맛이 도는데 이게 맛있게 매워서 자꾸 땡기는?? 하지만 저는 매운 것에 약해...소금꼬치가 더 좋았네요 ㅎㅎ
4시부터 오픈이고, 저는 6시쯤 도착했는데 홀에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정말 동네 사랑방 같았어요. 그리거 산토리하이볼도 잘 말아주셔서...좀 좋았습니다. ㅎㅎㅎ
+근데 여긴 화장실이 살짝... 오래된 건물은 어쩔 수 없지요😭 남녀공용이고 그렇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