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대방어회(2인 69,000)
올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딱 회만 먹었는데도 충분한 양이었어요.
대기는 작년보다 훨씬 많아졌어요.
capriccio
인기의 대방어 횟집. 주말 오픈시간부터 긴 웨이팅이 있어서 포장을 해봤다. 포장줄은 짧기도하고 포장도 깔끔해서 나쁘지 않았던. 기름진 방어를 두툼하게 썰어서 맛있긴 했는데 사진에 보이는게 3인, 95천원 이고 양이 그렇게 많진 않다. 수산시장의 유명한 가게들이 비해 아주 특출나게 맛있는가는 좀 애매한 것 같고 궁금했는데 한번 먹어봐서 된 것 같은...
긴 웨이팅 해서 매장에 들어가도 식사시간 제한을 빡빡하게 계산하고 남으면 포장은 안해준다고 하니 편안한 식사를 원하면 처음부터 포장하는게 낫겠다.
Chloe
방어의 계절… 금요일 오후 6시 기준 웨이팅 마감이고요 포장만 가능하더라구요 포장 추천
은선
인생 방어집…
왜 이렇게 웨이팅을 하고 열광해서 먹는지 알았다.
한 점 한 점이 두툼하고,
방어는 꼬소하고 참돔은 쫠깃했다 🤤🤍
물릴 때쯤 해물라면 먹어주면 속이 쫙 내려간다…
너무너무 행복해씀 ㅠㅠ
여치
이 가격에 이 정도 방어는 다른 곳에선 못 먹을 것 같아요…
회가 진짜 두꺼워서 더 맛있는 느낌 !!
아쉬운 점은 인기가 너무 많아서 웨이팅이 길고
배꼽살을 많이 안 주네요 ㅠㅠ
웨이팅 많이 없다면 또 방문할 생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