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지지
25.03.02 방문
4명이서 스키야키 3인분 타다키 1인분 시킴
타다키는 인당 2개씩 한명만 3개 일케먹었는데
한입먹고 너무 놀람
녹음 걍
스키야키는 저마블로 했는데 그래도 ㄱㅊ은듯
예약하고가는게 좋다했다
또빙
고기를 산더미로 얹어주는 스끼야끼가 매력적인 가게입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먹나 싶었는데 가운데에 국물이 끓고 있더라구요
스끼야끼 맛있습니다
다만 우와아아아 할 맛은 아니고 딱 스끼야끼 맛입니당..!
청파채
언제와도 좋다~~~
칸막이가 일본식 발로 잘 나뉘어 있어서 개별룸까진 아녀도 충분히 이야기하기 좋은 공간! 어르신 모시고 와도 좋고 특별한 날 친구한테 얻어먹기에도 좋음(이날은 친구의 취뽀턱을 얻어먹었다,,)
야들야들한 스끼야끼에 야채듬뿍!!
3인이서 스끼야끼 2인에 타다끼 1인 하면 딱 맞다😘
betterthanme
진짜 … 진짜 넘 맛있네요 ㅠㅠ 컄 소중한 사람들이랑 다시 오고 싶은 그런 가게입니다…!!
일단 신발 벗고 들어가서 + 좌식인데 아래 발 뻗을 수 있는 이런 곳 저 유치원 졸업식 이후로 처음 가봐요 ㅋㅋㅋㅋㅋㅋ 3-4명이서 스키야키 2인분에 타다끼 주문이 국룰이래서 그대로 시켰어요!
스키야키 나오고 입틀막 … 진짜 비쥬얼이 엄청나요 ㅋㅋㅋ 이것만 해도 양 진짜 많구요 … 어떤 리뷰에는 야채가 고기보다 많아서 아쉬울 수 있다고 했는데 아뇨 고기 충분히 많습니다 ㅋㅋㅋㅋ 국물이 달달해서 약간 아쉬운 정도?
타다끼는 요청하면 가져와서 구워주시는데 와 … 진짜 고기가 살살 녹아요;;; 토치로 구워서 계란소스 찍어서 주시는데 와사비와 안에 밥이랑 먹으면 걍 와규초밥 최상위 버전 ㅠㅠㅠ 고기가 진짜 커요 근데 꿀떡 넘어감
그냥 … 그냥 넘 맛있었구 분위기도 넘 좋았습니다 ㅠㅠ
뿌꾸빵
유우 / 연희동
토요일 11:30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12:30 까지는 아직 매장이 꽉 차지 않아서 굳이 예약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매장 오픈이 11:40이라 조금 기다렸습니다
메뉴는 고마블 스끼야끼 (1인 32,000원) 2인 시켰습니다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여전히 양도 많고 맛있습니다!
다만 이곳의 진가는 타다끼에서 드러나는데 두명이라 시킬 수 없었던게 아쉽네요 3-4명이 와서 스끼야끼 2인 이상에 타다끼 하나 시켜먹는게 베스트 같아요
스끼야끼도 1인분만 주문 가능하게 해주시면 더 대박나실듯… 흑
그리고 화장실이 정말 어둡습니다 거의 암흑속에 있는 것 같아요
화장실 조명 좀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