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르
1/25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신촌점(3)
퀸즈랜드 립아이 루비 랍스터로 먹었어요🥩💕
양송이 스프, 망고&자몽 에이드, 샐러드와
오지 칩, 폭립&미트 파스타로 골랐답니다!
헉헉 배부르다..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테이블 서비스가 엄청 훌륭하셨어요
먹은 그릇 바로 치워주시고 필요한 것도 있나
먼저 여쭤봐주시고..🥰 친절함 속 기분 좋은 식사!
Luscious.K
#신촌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여전한 맛없음과 과분한 친절"
요즘 아웃백 광고나 마켓팅을 보면 군침이 절로 난다.
나도 모르게 예약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정도.
1년 이내에 아웃백을 두 번 방문했는데 여전히 음식의 맛은 아주 아쉽지만 친절함은 빛난다.
스테이크는 도대체 어디 고기를 가져다 쓰는지 모르겠지만 소 풍미는 없이 퍽퍽함만 있다.
미디엄으로 조리해 달라고 한 주문이 무색하게 미디엄웰던 수준의 고기는 가뜩이나 풍미 없이 퍽퍽한 근육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간이라도 확실해 맛이라도 있던가....
투움바라는 음식을 거의 처음 먹어 보는데 잘 이해가 안가는 맛이긴 하다. 치즈 많이 넣은 로제떡볶이 같은 느낌?
아웃백 시그니쳐라고 하니 주문을 해봤는데 시판 병조림 소스에 국수 버무려 먹는 맛이다.
음식값이 25만원인데 그 값어치를 하나 모르겠다.
대신 친절은 하시다.
이런 저런 할인 옵션을 주셔서 2인 총액 20만원으로 끊었지만 돈가치 못하는 음식점이긴 하다.
#러셔스의워스트
세이지
생일루틴ㅋㅋㅋㅋ아웃백
Luscious.K
#신촌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의 첫 경험"
아웃백 초창기에 한 번 정도 갔나? 싶을 정도로 가물가물다. 어쨌거나 30대 이후에는 아웃백을 가본 적이 없다.
코엑스 지점을 볼 때마다 어마어마한 웨이팅을 목격했고, 최근 어딘가에서 기사를 봤는데 꾸준한 메뉴개발과 좋은 재료로 유일하게 살아남은 패밀리레스토랑이라는 칭찬이였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토마호크 예약을 하고 방문해 봤다.
결과는 딱 아웃백스테이크 맛이다.
아웃백이 아웃백을 했으니 박하게 평할 것도 없고 후하게 평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딱 아웃백 맛이였고 비주얼이였지만, 가격, 음식 수준에 비해 아쉬운 것은 나만의 느낌을까?
관악산공돌
얼마만인가 아웃백... 귀하다 귀해
여러명이라 많이 주문했는데 느끼해서 그런가 많이 먹기 힘들구먼,, 여기 지점만 그런건지 직원분들이 무척 친절하셔서 좋았다
내부가 넓어 단체 모임하기도 넘 좋다
토마호크는 맛있었는데 양갈비랑 백립 포함된 딜라이트?달링?세트는 스테이크는 괜찮은데 백립이 넘 별로라 비추
아웃백 립 몇번을 먹어도 매번 실망 뿐 ㅎ..
파스타는 알리오올리어 넘나 건조 투움바가 짱이야~
토마호크 870그램 22만원? 정도인데 체감상 파스타까지 주문하면 6인분,,
맛은 딱 아는 아웃백인데 직원분들이 넘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