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쿠키
추억의 카페페라
딸기타르트 말뭐 맛있고요
초코 계열 케이크도 맛있어요
자리도 2층부터 4층까지 넓습니다
여자화장실엔 특이한 변기구조가 있다죠
(변기 사진만 찍어온 나)
홍빱
역시나 추억의 맛인 이대 카페페라의 딸기타르트
이대에 가면 불밥 먹고 디저트로 카페페라의 딸기타르트를 먹곤 했었다
카페페라의 딸기타르트 맛이 익숙해서인지
나한테는 이 딸기타르트가 기준이라 다른데서 먹어도
그렇게 성에 차지가 않았다
예전에 비해서는 가격도 많이 오르고
크기도 좀 작아진 것 같지만
그래도 여전히 맛있었던 카페페라의 딸기타르트
뽀야미
레트로한 공간의 특이한 경험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공간이라 좋았다
커피나 케이크가 그렇게 두드러지는 맛은 아니였지만
합이 참 좋았다🥹
capriccio
아주 오랜만에 방문한 카페 페라. 예전엔 맛있는 딸기 타르트 하는 집이 없어서 페라가 독보적이던 시기도 있었는데 요즘은 전문 파티세리가 많이 생겨서 한참 잊고 지냈다. 오랜만에 근처에 가는데 여전히 영업중이라 신기한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꽤 관리가 잘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던 곳. 한국식으로 클래식한 느낌의 케이크를 많이 하는데 고구마케이크, 크레페케이크, 딸기 쇼트, 딸기 타르트 등 판으로 구워서 조각으로 판매하는 케이크가 있다. 추억의 딸기 타르트는 부드러운 크림치즈 비중이 높은데 많이 느끼하지 않고 커피랑 함께 먹기 좋은 케이크로 여전히 인기가 많았다. 생각보다 방문하는 연령층이 높고, 외국인들이 많던데 여전히 깔끔하게 운영이 잘되고 있어서 기분이 묘했던. 추억의 과거 여행 같은 느낌이었다.
발가락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영화 딱 보고 케이크 포장해서 집오면
당연히 기분이 째지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