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진 쥐
마라양꼬치랑 그냥양꼬치를 같이 주문했더니 입에서 맛이 섞여서... 구분이 안돼더라고요 ㅋㅋㅋ
맛있었던 계란볶음밥을 추천합니다
분다
향방 양육관.
이름이 다소 정육점스럽거나 어느 교육관 같은 스멜이 강하지만 양꼬치 하나는 정말 맛난 집.
회사 송년의 밤이 6:30부터 시작되어 11시까지 8명이 어마무시한 양의 고기와 안주. 그리고 연태고량주에 찡따오까지.
등심갈비와 양꼬치를 굳이 비교하자면 양꼬치가 더 맛있고. 곁다리로 주문한 가치튀김도 베리굿.
배가 두배로 나와버린 엄청 시끄럽고 요란한 밤이었다.
라물장
올해 초에 서래마을점 방문한 후 이번에는 교대점을 방문! 교대쪽은 워낙 술집, 대형 고깃집이 많아서 밥약할 만한 음식점은 별로 없는데, 그 중 몇 안되는 장소입니다. 서래점이 좀 더 깔끔하고 메뉴도 조금씩 다릅니다. 양꼬치 가격은 아마도 똑같을 거에요. 맛을 놓고 보면 꽤 우수한 축에 듭니다. 다만 서래마을에 비하면 퀄리티가 조금 아쉬워요. 서래점은 '비싸지만 고급스럽고 맛있다!'는 느낌이 온 반면 교대는 '맛있긴 한데 이 가격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위기랑 맛은 비슷하면서 더 저렴한 양꼬치 전문점이 꽤 많을 듯 해요. 꼬치 추천은 양갈비 > 양꼬치 >>> 양갈매기살. 양갈매기는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앞으로는 시킬 일 없을 것 같습니다ㅎㅎ 가지볶음이 맛있었고 꿔바로우도 괜찮았습니다.
수리부리
아니 왜자꾸 양꼬치에 불이 붙나요ㅠㅠㅠㅠ
양꼬치 먹으면서 불쇼하긴 처음....
2인분 시켜서 1인분은 태워먹었네요ㅜㅜ
제가 미숙한거겟죠....?ㅜㅜㅜ
최서쳐
3대 양꼬치집이라는 항방양육관. 맛있다! 논현양꼬치가 더 맛있긴 하지만 교대쪽 양꼬치가 땡긴다면 여기도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