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SZ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메뉴이지만,
음식이 하나하나 다 맛있다.
막걸리하고 잘 어울릴 것 같은 메뉴들.
담에는 샤브샤브를 먹어보자.
(사장님께서 샤브샤브에 들어가는 만두를 직접 손으로 빚으신다)
프로검색러
한식당. 여름에 먹은 김치말이국수가 맛있었다. 모듬전은 여럿이 가서 주문하기 좋다. 낙지볶음도 야들야들하니 자극적 매움이 아니라 먹기 좋았다.
프로호응러
나만 알고 싶은 맛집! 비빔밥 등 점심메뉴와 샤브샤브도 있지만 저녁에는 안주로 팔 법한 메인메뉴와 공기밥 시켜서 먹었더니 배부르고 알차고 맛있었던...낙지볶음의 낙지가 탱글하고 맛있어서 감탄이 절로 나왔는데, 어떻게 이렇게 물기가 하나도 없고 안 질기게 만드셨는지 비법을 전수받고 싶은 심정이었다. 김가루 조금 달라고 부탁드려서 공기밥에 비벼먹으니 꿀맛!!! 떡갈비와 육전도 맛있었다. 분위기는 약간 노포같지만 여러 메뉴 시켜먹으러 회식하기도 좋을 것 같고 국립중앙도서관이 바로 옆이라 밥 먹고 산책하기도 좋다.
라물장
♤ 만두전골 (35,000₩) ♤ 소고기육전 (40,000₩) ♤ 모듬전 (25,000₩) ♤ 골뱅이무침 (35,000₩)
프로호응러
늘봄웰봄이 고급스러운 샤브샤브라면 여기는 조금 더 노포 느낌의 샤브샤브 집이다. 국물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칼국수 사리에 만두까지 제공한다. 사진엔 없지만 모듬전에 지평막걸리까지 먹으니 비오는 날 식사로 제격이었다. 샤브샤브 외에도 다른 맛있는 한식 메뉴가 많아보여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다. 식사하고 국립중앙도서관을 지나 몽마르뜨공원까지 산책하는 코스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