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모
짭조롬한 파스타였다모🍄
세비체는 말모조합이었지만 a little bit pricey 했다모🍄
나는 피스타치오파스타를 조금 더 추천한다모!🍄
분위기가 좋아서 소개팅하기 좋겠다모🍄
프로호응러
점심코스 33,000원(스테이크 시키면 3만 원 추가)에 샐러드, 스프, 에피타이져, 생면파스타, 음료까지 먹을 수 있다. 서래마을에서 아주 오래 전부터 있던 곳인데 아직도 있어서 신기했다. 창가 자리에 앉으니 유럽느낌도 나고, 양은 적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코스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뜌빠빱
[서래마을]
한달이 다 된 후기,,,^*^
식전빵에 나오는 버터가 트러플 버터에요!
문어구이와 채소볶음(22,000) 사실 스페인에서 먹은 문어구이 상상하면서 시켰는데 그 맛은 아니던,,😢 약간 딱딱하고 전 좀 짰어요!
구운가지와 스파이시한 토마토소스(16,000) 토마토 소스랑 가지랑 잘 어울렸던거 같아요! 맛있게 먹었는데 지금은 잘 생각이 안나는걸 보니 인상깊은 맛은 아녔나봐요
슈렉파스타(25,000) 르지우 시그니처! 아보카도랑 시금치가 들어간 파스타에요 위에는 우유 폼이 있어서 섞어 먹으면 더 부드러워요! 진짜 부드러운 파스타 근데 전 느끼한건 잘 못먹어서 3입 먹고 질리더라구요🤔 딱 그정도까지가 적당한듯
트러플파스타(42,000) 사실 전날부터 트러플이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시킨 파스타,,, 트러플 나오면 얼마나 나오겠어? 했는데 수북한 트러플🥲 감동했어요 깔끔한 오일 트러플 파스타에요
생일때 방문했는데 코로나땜에 룸 이용했어요! 룸 이용할때는 일정가격 이상 주문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더 시켰는데 제대로 남은 사진은 이거밖에 없네요🥸
직원분중에 여성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방 온도랑 조그만거 세세하게 신경써 주셨어요 평일 낮인데도 불구하고 사람 많은거 같더라구요! 예약 필수
먹큐리
정호균 쉐프가 운영하는 서래마을 #르지우
날씨 좋은날 슬라이딩도어를 전부 열어놓은 공간에 앉으니 그렇게 기분좋을 수가 없어요🌝
저마다의 개성이 있는 메뉴들이 인상적.
꽃게 로제 파스타(25.0)는 소프트크랩을 사용해 껍질까지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 정말 맛있었고, 브로콜리도 살짝 튀겨 새로운 느낌🤤 크림은 좀더 부드러웠으면 좋았을듯.
버섯크림파스타(25.0)는 감칠맛나게 구워낸 버섯과 굵은 면이 취저였어요😋
트러플버터와 함께 제공되는 식전빵과, 참외피클도 독특☝🏻
QWERTY
비싼데 정말 맛이 없었음.. 파스타는 내가해도 이것보단 맛있을것같았다. 셰프님이 푸드 스타일리스트라는데 그렇게 예쁘지도 않고. 서비스도 별로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