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앤홍
25-35
대도식당과 더불어 왕십리 한우의 쌍벽을 이루는 노포
안심 2인분
등심 2인분
안심보다 등심이 훨씬 좋습니다
얼마전에 다녀온 대도식당과 비교를 안할수 없는데 안심은 대도식당이 좋고 등심은 유래회관이 좋네요
특이하게 여기도 양배추가 통으로 나오고 다른테이블 보니까 그 양배추를 구워서 먹기도 하더라고요
대도식당과 다르게 첫 고기는 구워주시는데 두번째부터는 알아서 구워먹는 방식인듯 싶습니다
대망의 깍두기볶음밥으로 정하긴 했는데 된장국수도 많이 궁금했습니다
된장국수 역시 다먹은 무쇠판에 해주시기에 둘중 하나만 선택할수 있습니다
깍두기볶음밥은 맛있긴 한데 대도식당이 훨 맛있네요
고기 양은 적지 않아서 좋네요
방문추천 95%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는 1층 발렛, 발렛비 천원
화려한아기사슴
대도식당은 유명해서 가봤는데, 근처에 이런 곳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메뉴는 크게 등심, 안심이 있습니다. 아기가 있어서 등심보다 안심이 좀 덜 기름지지 않을까 해서 안심으로 주문했습니다.
어느 정도 숙성한 안심이었는데, 와~ 제가 먹어본 안심 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신없는 가게 내부 분위기 등등 뭔가 제가 운 좋게 얻어걸린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해서.. 조만간 한 번 더 가봐야겠습니다.
깍두기볶음밥은 대도식당 스타일이긴 한데, 역시나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m
열심히 일해야지😇
여기오면 양배추 반 통은 먹는듯 양배추가 넘 달고 맛있다 .
m
열심히 일해야지😇
여기오면 양배추 반 통은 먹는듯 양배추가 넘 달고 맛있다 .
Bowie
유래회관도 추억으로 먹는 집 중의 하나가 아닐까. 그렇지만 무쇠팬에 구워 먹는 소고기가 맛이 없을 리가 없지. 그리고 한곁같이 하게 되는 된장 국수냐 깍두기 볶음밥이냐의 고민. 소인원 팟이어도 둘 다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진정 없는 건가요ㅠㅠㅠㅠ 둘 중에 뭘 골라 먹어도 안 먹은 쪽이 늘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