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다
재미가 있는 공간...
삼십년? 간 쌓여온 방명록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양대 건축과의 유서깊은 아지트로 추정됨. 사장님도 묘하게 웃기십니다... 제가 앉은 자리에 전화기가 있었는데 진짜 가게 전화기였으며... 전화를 저희보고 받게하심
리코
아늑한 산장같은 비밀장소!!
항상 이 카페에 오면 편하게 놀다 갈 수 있어요 ㅎㅎ 친절한 사장님과 아늑한 공간, 그리고 몇십년 전부터 쌓아온 손님들의 일기를 보는 재미까지
정직한 맛인 스콘과 사장님이 준비해주시는 제철 과일 먹으면서 수다떨면 시간가는 줄 몰라요!
음료 맛들은 다소 평범하지만 공간 분위기 하나로 다 커버가능
heavenly
노후된 건물 계단을 올라가면 나오는 산장 같은 카페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편안한 아지트 같은 곳임은 분명하다
밤에 갔는데 너무 어두웠어서 낮에 방문해 보고 싶음!
스라
여길 안올렸었네요!!
뽈레 글들 보고 신기해보여서 방문했었는데, 맘에들었어요 ㅋㅋㅋ 진짜 이 곳 많이 지나다녔는데 엥? 스러운 곳에 있어요. 들어가자마자 정말 산장 분위기✨💕 사장님 완전 친절하시고 조용조용 아지트 삼고싶은 느낌이었어요. 커피도 맛있었어요! 은근 왕십리에 맘에 드는 카페가 없었는데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뉴더블루
구교환 팬 간접인증 죄송!
<아득히 먼 춤>에 나오는 카페라서 방문했고, 분위기가 좋아서 두번 방문한 카페
▪️주문메뉴: 밀크티 2번
▪️학림다방같은 레트로 분위기+인디 감성
▪️음료가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분위기로 가는 카페
▪️스콘은 다소 딱딱함
▪️첫번째 방문 때는 사장님이 필카로 사진도 찍어주셨는데 두번째에는 안해주심 ㅜ ㅜ
▪️모임 같은 거 조용히 하기에도 좋은 장소
▪️사진에 진심이셔서 사진 찍는것 같으면 호다닥 달려오셔서 조명 주심 사장님이랑 친해지고 싶음..
▪️한양대생이면 무조건 가봐야하는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