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2
양 꽤 괜춘. 가격 괜춘. 야채곱창은 1인분씩 시킬 수 있어서 좋음(사진은 2인분)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음. 회식장소로 많이 오는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근데 포장할 때 안에 테이블 꽉차고 포장도 몇 개 밀려있었는데 주문 즉시 만들어주시다보니 1시간 이상 기다려야한다고 해서 포기했었어요..심지어 주문받는데만 느낌상 30분정두 걸린거 같았는데..그것만 좀 아쉬웠네요 :(
뽑아쓰는 내프킨
한 번 데려간 친구가 또 생각난다고 가고싶다하여 재방문.
막창만 먹어도 볶음밥은 따로 또 시킬 수 있다고합니다!!
오예 빨간거(곱창) 안먹고도 볶음밥 먹을 수 있다는 것을 다섯번 넘게 가보고 나서야 알게된 할미는 너무 기뻐....🙆♀️
+ 모든 메뉴가 구워져서 나와서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있지만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더 조아🙆♀️🙆♀️
뽑아쓰는 내프킨
성수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노포 중 하나.
퇴근이 빠른자, 삽다리 곱창을 향해 뛰어가라.
성수/뚝섬 직장인들의 찐맛집. 저도 동료가 알려줘서 첨 와봤다! 6시 전까지는 자리가 널널하다가 6시부터 말도 안되게(?) 갑자기 웨이팅이 생긴다.
기다릴만한 맛의 보람이 있는 곳!
소금과 땡초 모두 먹어보시라.
맛도 맛이지만, 깻잎과 상추가 셀프로 무제한 제공된다.
제.일.조.아
현
뚝섬 삽다리곱창
따악 대학생때 먹던 야채곱창 맛 두분 이상이라면 야책곱창하나 막창하나 시키시는걸 추천드리는데, 곱창 냄새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안맞으실 수도 있어요
착한 가격에 더 착한 양으로 배불리 곱창 먹은 뒤
디저트로 볶음밥은 한국인 국룰 🫶
루키
성수엔 곱창먹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다른 곳들 웨이팅 실패 끝에 삽다리로 왔습니다.
앞에 몇팀 없어서 기다릴만 했는데 저희 테이블 빼곤 다 쏴주 까서 생각보다 오래걸렸어요.
너무 시끄러워서 내부에선 대화가 거~의 안 됐어요.
옆옆테이블 취해서 잔깼는데 테이블간격이 좁아서 옆테이블과 제 친구에게 물이 촤아~ 튀었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