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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테이블링 - 낙타 커피 로스터스

낙타 커피 로스터스

4.2/
8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18:00
요일11:30 - 18:00
요일11:30 - 18:00
요일11:30 - 18:00
요일11:30 - 18:00
요일휴무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토요일
전화번호
02-3409-474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성동구 상원6나길 6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카페
  • 커피
  • 드립커피
  • 에이드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42%
  • 좋음
    58%
  • 보통
    0%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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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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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미식의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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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타 커피 로스터스에서는 싱글오리진을 브루잉 뿐 아니라 아메리카노로도 내려주시는데요. 싱글을 여럿 마셔보니 아메리카노로 마셔도 대체로 다 맛이 좋았습니다. 게다가 아메리카노는 브루잉보다 2천원 정도 저렴하구요.(보통 5천원) 계산대 왼쪽 테이블에 6~8종 정도의 싱글오리진이 담긴 원두 통이 있으니, 열어서 향을 맡아보고 맘에 드는 걸 고르시면 됩니다. 에티오피아가 대체로 특히 좋았는데요. 이 정도로 맛있는 싱글오리진 아메리카노를 5천원에 즐길 수 있다니 감사할 따름이구요. 다만 주말은 쉬고 영업시간이 짧아(평일 11시 30분~17시 30분) 방문이 쉽지는 않습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길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ouuae404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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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티 커피가 있다고 해서 가봄. 정말 조용한 곳에 뜬금없이 있는 작은 가게라 귀여웠다. 일단 커피 원두 종류가 많고, 사장님이 열정적이심 ㅎㅎ 이 향 저 향 맡으며 고르는 재미가 있다. 오픈때쯤 갔는데 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작은 가게가 금방 사람들로 가득 찼다. 귀여운 동네 방앗간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ultraus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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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수한 커피, 적당한 가격, 친절한 사장님. 동네사람이 다니기 좋은 주택가 속 귀여운 카페. 드립백도 있고 콜드브루 병으로도 팔아서 종종 사먹는다. 디카페인이나 원하는 스타일 원두를 콜드로 내려주십사 부탁드리면 담날 찾을 수 있어서 종종 이용함. 이용객들을 살짝 훔쳐보면 수박주스 등도 인기있는 듯.. 하지만 커피 먹기 바빠서 아직 못 먹어봄..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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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리향에서 나와 네이버지도를 보며 발걸음을 옮기는데 바로 근처에 수수한 외관의 가게가 보여 무슨 가겐지 보니 여기 낙타커피로스터스였고 망플엔 리뷰가 별로 없는데 네이버지도엔 평점도 높고 수수한 외관의 가게를 좋아해선지 급 궁금해 들러보기로 함. 가게 안으로 들어서니 아담하면서 내 타입의 수수한 인테리언데 뒷쪽엔 로스팅 기계 같은 것들이 보이고 선한 인상의 여사장님이 맞이해 주심. 아무런 정보도 없이 들른 거여서 가게 한쪽 선반 위에 준비된 메뉴를 보니 쉽게 알아보기가 힘들어 산미가 좋은 커피를 좋아하는데 추천을 부탁드리니 에티오피아 부키사 스페셜티 커피나 추천 할인이라고 쓰인 스페셜 블렌드를 말씀하시는데 여사장님은 선한 인상만큼이나 말씀도 선하면서 조심스럽게 하셔서 장사를 잘 하실 것 같은 타입이기보단 해야할 말이 있어도 참고 그냥 속으로 끙끙 앓으실 것 같은 타입으로 보임. 에티오피아는 좋아하지만 늘 마시는 거여서 체다 치즈의 향과 코코넛, 파인애플 같은 맛이 난다는 스페셜 블렌드로 부탁을 드리니 핫으로 드실지 아님 아이스로 드실지 물으셔서 어떻게 마시는 게 더 나을지 여쭈니 아무래도 따뜻한 게 낫다고 하셔서 좀 더웠지만 핫으로 부탁을 드림. 조금 기다려 스페셜 블렌드가 나왔는데 컵 뚜껑을 여니 진짜 파인애플의 새콤한 산미가 콧 속으로 훅 들어와 진짜 그렇네 하고 맛도 파인애플의 산미가 좋으면서 체다 치즈 같은 향도 얼핏 느껴지는 듯해서 큰 미소가 지어지려는 걸 이를 꽉 물고 참게 됨. 진짜 파인애플의 새콤한 맛이 나네요 하니 손님에 따라 체다 치즈 향을 더 잘 느끼기도 하고 파인애플 맛을 더 잘 느끼기도 하신다고 설명해 주시는데 이런 커피를 스벅 리저브 같은 데서 맛보려면 15,000원에서 2만 원쯤 될 것 같은 느낌임. 어디 커피 가게를 좋아하시는지 같은 질문을 하시고 산미있는 커피를 좋아한다고 했어선지 에티오피아 부키사 스페셜티도 맛보시라며 아이스로 주셨는데 스페셜 블렌드가 핫이었는데다 워낙 강렬했어선지 혀가 살짝 마비되서 정작 에티오피아 부키사 스페셜티 아이스는 맛이 안 느껴져서 여사장님이 에티오피아는 어떠셨는지 물으시는데 스페셜 블렌드 뒤에 맛봐선지 아무 맛이 안 느껴졌다고 말씀드리니 고개를 끄덕이심. 아마도 단골이신 것 같은 택배 기사님이 들어오셔서 여사장님과 인사를 나누시더니 딸기쥬스를 내어주셨는데 보니 진짜 생딸기를 듬뿍 넣은 딸기쥬스였는데 메뉴를 보니 5,500원이어서 이 집 뭐야?하게 되고 백리향보단 백리향 덕에 이 가게를 알게 되서 기분이 좋아짐. 잘 마셨다고 인사를 드리고 또 와야지 하는 맘으로 가겔 나섬. 전체적으로 근처 백리향에서 짜장면을 먹고 나와 바로 근처에 보여 궁금해 들러봤는데 소위 힙한 분위기의 가게는 아니지만 난 이렇게 수수하면서 나름의 개성이 있는 가게가 좋은데 커피 맛도 뛰어나고 가격도 좋고 진짜 로스터즈의 느낌 뿜뿜이어서 꼭 재방문하고 싶고 당연히 맛있다로.. 가게에서 나와 집으로 향하는데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뭔가 보니 블랙핑크 지수양의 첫 싱글 앨범 ME와 관련된 이벤트가 있는지 커다란 포스터가 붙어있고 사람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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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판에는 커피볶는집 낙타라고 되어 있는데, 네이버에서는 낙타 커피 로스터스라고 나오네요. 카카오맵에는 커피볶는집 낙타 본점으로 뜨구요. 뚝섬역의 짜장 맛집 백리향에서 도보로 1분이 안 걸릴 정도로 엄청 가까워요. 존재 자체는 전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엄청 뒤늦게 방문을 하게 됐네요. 익스테리어도 인테리어도 예전 홍대의 키치했던 시절을 떠올리게 되는데, 지금은 매장 영업은 하지 않는 해방촌 콩밭커피 생각이 나기도 하구요.(어떤 비슷한 정서가 느껴진달까요.) 싱글오리진을 문의하니 메뉴판에 적혀있는 것과 매장에 준비되어 있는 것이 다르다며, 원두를 꺼내 통을 열어 향을 맡을 수 있게 해주세요. 시향을 해보니 달콤하고 무게감 있는 커피인 것 같네요. 그런데 원두 중에는 드립으로만 판매되는 것도 있지만 아메리카노로도 제공되는 것이 있어서, 콜롬비아 로꼬 피나콜라다와 에티오피아 시다마 벤사 보나 워시드를 블렌딩한 스페셜 블렌드와, 에티오피아 시다마 벤사 보나 워시드 싱글오리진을 둘 다 아메리카노로 마셔보았습니다. 일단 맛있구요. 단맛을 극대화하는 것을 우선시한 조금은 옛스러운 스타일의 커피라고 할 수 있는데, 향미 또한 충분히 잘 발현시킨 맛있는 커피였네요.(옛날 커피를 만드는 곳 중에는 단맛만 있고 향미는 부족한 커피를 내는 곳이 왕왕 있죠.) 뚝섬역 부근에서 커피를 드신다면, 백리향에서 식사를 하신 후 커피를 드신다면, 성수동 카페 투어를 하신다면 꼭 한 번 가보시기를 권해봅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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