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ㅎㄱㅈ
간짜장이 맛있다던데 양파쉰내가 강렬
얕은 짬뽕국물오징어 쉰내
탕수육은 고기가 너무 질김
잘하면 보배한테 밀릴듯
쁜지
감자 맛이 가득한 꾸덕한 간짜장.
그냥 감자 전분 좀 들어간 소스에 건데기에 감자가 쓰인건가? 했는데 짜장 소스 전체에 감자 맛이 가득 합니다.
그래서 인지 아주 꾸덕 꾸덕 합니다.
노포 중국집 간짜장 집들 중에선 너무 꾸덕한 간짜장이 많지 않은데.
이 집은 매우 꾸덕한 스타일.
그리고 짜장 전체에서 느껴지는 감자의 폭식한 맛이 인상적입니다.
배달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배달집 면 치고도 다소 단단한 면이 살짝 아쉽네요.
주방을 보니 30대? 정도로 보이는 분이 주방을 보시던데 막내 아드님 정도 되실려니? 했습니다.
노포들이 후계자가 없어서 다들 문 닫는데 젊은 분이 주방 보고 계셔서 계속 이 맛을 볼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이리
좁은 주차장이 있는걸 이제 알아네요.
탕수육이 바삭한데, 간간히 돼지 냄새가 있습니다.
삼선 우동이 양이 많네요. 대왕오징어도 엄청 많이 들었네요.
김금
송림원/한성대입구역
쟁반 짜장과 물만두 탕수육(소) 주문.
간판에도 있는 만큼 물만두를 꽤 기대했는데 부추가 가득 들어있어서 굿. 탕수육 튀김 옷도 찹쌀탕수육처럼 바삭해서 좋았다~ 쟁반짜장은 양이 적은가..? 했는데 다 먹으니 2명이서 꽤 배부르더라.
빵에 진심인 편
무난무난한 간짜장
예전부터 감자가 들어간 간짜장이라 하여 궁금했던 송림원.
전용주차장이 있어 편히 먹을 수 있었다
간짜장
장 자체는 뻑뻑해서 면이랑 바로 안비벼지는 편이고, 전문이 많은 느낌이 드는 건 감자때문이지 싶다
장 자체는 양파의 은은한 단맛이 위주라 너무 달지도, 짜지도 않아서 좋으나 불맛 마저 은은해서 아쉬웠다
고기 잡내도 안나고 면 자체도 맛있었다 ㅎㅎ
다 먹어도 속이 편할 듯한 맛이라서, 간짜장의 헤비함을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