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빱
성신여대역 광명수산
가족 모임 때문에 매년 한번은 가는 곳
겨울에 방어회로 이 근방에서 꽤나 웨이팅이 많은 곳인듯 한데
나는 그냥 집에서 시켜먹는 방어가 더 맛있었다,,
광어회는 쫀득해서 맛있었다는 동생의 평
우리 가족만 인원이 거의 20명이었고,
일부러 시간도 덜 바쁠듯 한 두시쯤 예약해서 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분이 바빠서 그런건지
퉁퉁 틱틱거리시는게 좀 별로라고 느껴졌음,,
스끼다시로 나오는 밑반찬들은 쏘쏘
김치전이 좀 바삭하게 구워져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많이 시켜서인지 서비스로 방어머리구이? 도 줬는데 간장 찍어먹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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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고 13회 동기들 송년모임.
50회 후배의 가게에서 합니다.
인산인해. 내부 계단에도 대기줄이 있고
밖에도 버글버글합니다.
대방어와 광어회, 줄돔세꼬시 주문.
나머지는 서비스입니다.
여기서 집까지 두시간 거리여서 창밖에 눈발 휘날리는거 보고 몰래 빠져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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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다보니 신일고-중앙대 동문회가 되었네요.
선배 두분과 저희 동기 둘.
사장은 까마득한 야구부 후배입니다.
저와 37년 차이예요.
지금 진행중인 프로야구 KS 를 주름잡는 LG 문보경과 동기지요.
도다리 세꼬시 주문했고
전어구이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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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회 2만원짜리.
식사 아니고 간식입니다.
신일 야구부 후배의 가게입니다.
제가 가면 이렇게 해줍니다.
큼지막한 전복도 한마리 썰어 넣었습니다.
이 친구는 LG 4번타자 문보경과 졸업동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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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한 자의 여유로움.
참가자미 세꼬시에 낮술 한잔 합니다.
멍게는 서비스입니다.
세꼬시가 고소해서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