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니
성신여대앞 와플앨리💜💜
맛난 와플과 아이스크림, 그리고 오래 아늑하게 쉬기 좋은 공간, 친절한 서비스까지 넘 맘에 들었던 곳!
어쩌다 연고없는 성신여대까지 와서~ 이곳을 잘아는 친구에게 카페 추천을 부탁하니 그의 입에서 1빠로 튀어나온 카페였다.
꽤 오랫동안 대학생들과 함께 해온 곳인가보다. 주말에도 공부하는 학생들이 여럿 보이고 넓은 테이블에는 삼삼오오 수다를 하면서 달달한 디저트를 먹고있는 사람들이 보였다. 오랫동안 잘 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와플도 맛있고 젤라또(아이스크림)도 좋았다. 얼그레이맛을 골랐는데, 젤라또 텍스처 생각하지 말고 그냥 떠먹는 아이스크림이라 생각하면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을 것. 아포가토도 나쁘지 않다.
2층에는 널찍한 공간과 깨끗하고 넓은 화장실이 하나 있어서 편하게 오래 있을 수 있다. 게다가 무려 직원분이 음식을 직접 테이블까지 가져다준다!
아참, 가격이 굉장히 저렴했던 기억.
여러모로 귀엽고 좋은 추억을 주는 카페였다.
(이래서 모르는 지역 맛집은 현지민에게 물어봐야 해)
은지렁이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어요!!
케로
젤라또와 와플이 먹음직한 곳. 음료는 평범한 데 비해, 직접 만드신 수제 젤라또는 한번씩 생각난다. 쫀득한 건 초콜릿, 구수한 건 미숫가루, 상큼한 건 레몬 블루베리. 달기도 단데, 일단 맛이 진하다. 곁들여 먹는 와플도, 같이 파는 르뱅 쿠키도 만족스러운 퀄리티. 특별하진 않지만 기본에 충실하여 자주 들린다.
soru
와플 앨리
디따 크고 기본에 충실한 크로플 최고
블루베리 레몬 젤라또는 짱입니다
헙어
바삭하고 맛있는 크로플을 먹을 수 있고 자리도 협소하지 않아 좋은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