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k7
점심 회식으로 간 중국집
특이하게 짜장 짬뽕이 없다고 한다
고추잡채밥과 탕수육, 군만두를 시켰다
탕수육, 군만두는 사진을 못찍었다..
고추잡채밥은 무난했고, 다른 분들은 삼선볶음밥을 시켰는데 짜장이 없어서 허전하다고 하셨다
군만두 맛집이라 해서 기대했는데 기름이 너무 흥건해서 살짝 실망이었다
다른 분은 피가 너무 두껍다 하셨다
탕수육이 바삭바삭해서 제일 맛있었던 듯..!
케르딘
이날은 샛강역 근처 서궁에 들렀다.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는데, 오랜만에 들르는 서궁이라 뭘 시켜먹을까 하다가 군만두와 물만두, 그리고 볶음밥을 각각 시켰다.
서궁이 아마 소고기를 소로 만두를 만드는 걸로 아는데, 그래서 만두소가 돼지고기로 만든 것과는 좀 다른 색다른 맛이 난다.
군만두는 피는 약간 폭신하고 소는 적절히 차있고 육즙도 있어 맛있었고, 물만두는 피는 얇은 스타일이라 개인적인 취향적중과는 살짝 거리가 있었다(피가 약간 두꺼운 물만두를 더 좋아함).
볶음밥은 지인 중 한 명은 여길 최고로 치는데, 개인적인 취향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볶음밥이라고 생각한다. 불맛도 좋고 고슬고슬하고 잘 볶아졌고. 맛있는 볶음밥임은 틀림없다.
Jake
오향장육먹으러 재방문. 지인은 대만족. 딱 술먹기 좋은 중식당입니다!
Jake
오향장육과 군만두 훌륭했다. 다만 인상적이지는 않았다.
지봉
오향장육 먹고싶어서 일부러 여의도 감
고수 듬뿍 올려주고 고추랑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