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ke
새해 기념 방문했음
그냥 최고다..
가격이 세서 자주는 못가겠으나
갈 만한 가치가 아주 충분
생강
사진은 없지만 6명이 어복쟁반, 수육, 모듬전 주문. 만두 고기 국물 모두 만족스럽고 심지어 매우 친절하심
김혼밥
여의도 진진만두
어복쟁반과 전
어복쟁반 굉장히 나이스하다
있을거 다 있으나 처음 접하는 분들도 다들 맛있게 먹었다
면사리 투하 타이밍도 기가 막히게 알려주시고
가격은 있지만 서비스도 좋아서 기분 좋게 먹음
블루테일
불꽃축제 구경하러 가기전에 어복쟁반 가족들하고 같이 먹고 구경했습니다~!!
서비스부터 맛, 위생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음식 잘 익어있는지 체크해주고, 에어컨 온도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만두는 따끈하게 나오고, 고기는 간장 소스와 섞어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음식에 은행, 호두, 잣, 배까지 더해져 고급스럽고, 야채도 푸짐하게 나와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맛있게 식사하며 만족했던 자리였어요.
여의도 점심 먹는 케켁
유명하고 좀 비싼 만두국집. 해마다 추워지면 생각나는 곳...!
양지국물+개성손만두+떡.
(제가 방문한 것은 지지난주 11월 중순이었는데 네이버 보니 그새 2천원씩 오른 건지 오기인지 손만두국 18,000원으로 나와요!)
사진은 제가 시킨 손만두국 16,000원. 손만두술국은 17,000원인데 술국은 맵다는 점만 다르다길래 천원어치의 매움이 어떤건가 궁금하네요. 하지만 그냥 손만두국도 약간 매워요. 만두가 김치만두이고 고명이 좀 맵습니다. (사진엔 국물이 하얗지만 금새 빨개짐)
두셋이 오면 부추오징어전이나 녹두빈대떡도 시키게 되는데 각 13,000원이라 점심 단가가 확 뜁니다. 맛있긴한데 떡만두국이랑 잘 어울리는 메뉴 같지는 않고, 저녁식사 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저녁엔 안 가봤지만 어복쟁반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여담이지만 매장에 노래 보헤미안랩소디 나와서 맘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