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그 유명한 일미집 본점인데요. 의외로 평일 저녁에 손님은 뜸하고 가게는 한산하더군요. 예전에는 자리가 없어못 먹었는데 말이에요. 짠맛과 매운 맛이 덜한 감자탕은 먹기는 편한데 끌어당기는 매력은 부족하더라고요. 최소한 본점은 다신 안 오겠어요.
호
고기부들하고
감자도 느무 맛있어
배달되서
느무 좋지만
직접가면
보리차가 나오지
시래기없는 맑은 국물
포크두개로
살발라먹는 그맛
크
nongdamgom
🥔🍖🍲 감자탕(소) (21,000)
🍚 볶음밥 (2,000)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었다. 고기도 많이 붙어있는 편인 것 같고 볶음밥도 괜찮다.
시계
음, 그렇게까지 맛집인진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제가 감자탕을 그렇게 안 좋아해서 그런 거 같아요. 모두에게 권할 수 있는 감자탕인 거 같습니다. 접객은 조금 퉁명스러운 편이지만 기본 이상은 합니다. 1층이 입식, 2층이 좌식이네요. 제 기준에는 “기본적인 감자탕”입니다.
새키
맛난데..... 상당히 짜네요 😇😇
나름 맑고 깔끔한 국물로 유명하다지만, 이쪽 분야에서는 경북 영주의 명동감자탕이라는 훌륭한 선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