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콩
여기만 오면 막걸리를... 멈출 수가 없네요. 앉은 자리에서 계속 먹게 되는😇 모듬전(대)과 해물파전, 냉메밀을 먹었어요. 전은 기름쩐내(...) 없고 깔끔한 맛입니다. 고루고루 다 만족스러워요.
아, 화장실은 남녀공용이고요. 엄청 깔끔하진 않지만 내부에 디퓨저...까지 있어서 신경썼단 느낌입니다 ㅎㅎ
스라
여기 맨날 전에 막걸리 먹으러 오다가 너무 더워서 냉모밀 먹었는데요 ㅋㅋㅋㅋㅋ양 보고 기겁할 뻔 했습니다. 거의 2인분. 먹어도 먹어도 줄지않는 면. 게다가 남자 동행은 이것보다 더 주세요 사장님 인심 대박임
스라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해서,,🥲
배터지게 곱창먹고 2차로 간거라 다양하겐 못 시켰지만 안주들도 저렴하고 너무 내 취향이고.. 조만간 재방문 하려고 드릉드릉 하고있습니다. 사장님들도 친절하시고 안쪽에 방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젊은이는 우리뿐인것도 맘에들었어요 찐 맛집이라는 것,,
구운포도
추운날에도 호로록 먹은 냉모밀.
5천원인데 양도 푸짐.
와사비를 많이 넣어야 더 맛있다.
여름에 알았으면 자주 왔겠다.
모듬전도 실해. 막걸리 마시러 와야지.
우동배
장마에 초초 강추합니다. 용문시장 안에 있어요. 아름다운 맛과 향의 미나리전과 고기 씹는 맛이 나는 버섯전이 개인적으로는 베스트, 6명에서 배부르고 취하도록 전+막걸리 달려도 8만원도 안나오다니 ㅋㅋ 봉평메밀은 사랑입니다❤️ 지난 금요일 비처럼 막걸리처럼 아름다운 부침 같은 우리의 미수금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게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