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u
🍰 해방촌 소월길 밀영 (재)
내 사랑 소월길 밀영
처음 먹어본 붓세가 정말 맛있었고
우롱도 이날따라 엄청 크리미하고 달콤하고...🥰
무화과 타르트도 좋았어요 ㅎㅎ
별이
옛 카페 분위기에 인문사회분야의 책들이 잔뜩 꽂혀있어 반가웠지만 케이크와 커피 모두 평범해서 고개를 갸우뚱거렸습니다. 한 번만 와봐서는 이 곳의 진가를 알아차리기 어려운 걸까요. 묘하게 불친절한 느낌까지 겹치니 더더욱 재방문을 망설이게 되네요.
Ray
😋 아이스 썸머 피치(6500)
향긋하니 맛있었어요!
•살구 생크림케이크(9200)
살구가 상콤달달하니 올해 먹은 것 중 최고!
다만, 케이크 자체는 무난했어요.
•걀렛 브루통(2900)
가격 생각 하면 정말 괜찮은 맛이에요
+
최대 15명쯤 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북카페처럼 책꽂이 가득 책이 있고, 분위기도 조용해요
만석이 아니어도 이용 시간에 제한 있을 수 있어요
내부 화장실
인간의 먹방노트
산딸기 케이크가 궁금해서 방문
매장이 엄청난 언덕과 사이즈가 조금 작은 이슈로 제한 시간이 있지만 맛있네요
nongdamgom
🍓🍰 여름 산딸기 생크림 케익 (9,200)
🧈🍰 헤이즐넛 버터크림 케익 (9,000)
🍑🍵 썸머 피치 (6,500)
🍵 제주 세작 (6,500)
산딸기케이크 먹어보고 싶어서 또 왔다. 상큼하고 가벼운 맛
동글동글 산딸기/과자? 올라간 케이크가 귀엽다.
꾸덕한 걸 좋아해서 버터크림 케이크도 맛있었다. 위에 올라간 바삭한 무언가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