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츠
요즘 디저트 트랜드와 거리가 생긴 곳 이지만, 맛난 크림치즈 과일 타르트를 하는 곳.
딸기타르트(4.0) - 가볍고 산뜻한 질감이지만 끼리 크림치즈를 써서 풍미가 좋았고, 녹차시트, 딸기맛도 괜찮아서 가볍게 먹기 좋았다. 크기는 작지만 5,800원이어서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초코타르트(3.9) - 다크 초콜릿의 씁쓸한 풍미 베이스에 달지않아서 비쥬얼보다 다크다크하다. 순수한 초콜릿 풍미를 즐기기에 괜찮았으며 커피랑 마시기 굳굳.
칠전동쪽 외에도 공지천쪽에 2호점이 있어서 닭갈비 먹고 가벼운 후식으로 추천추천
계란빵
과일 타르트를 너무 좋아해서 춘천 여기저기서 먹어봤는데, 타르타르가 없어진 뒤에 1위는 러블리숑숑이에요...☁️
청포도, 치즈, 초코 이렇게 먹어봤는데 초코 타르트는 생초콜릿을 타르트지에 올린 느낌이라서 꾸덕한 초콜릿 좋아하는 분들은 다들 좋아할 거 같아요!
청포도랑 치즈케이크 둘 다 크림치즈 사용하신 거 같은데, 크림은 치즈타르트가 훨씬 치즈맛이 강하고 꾸덕하고 청포도 타르는 그것 보다 맑은 크림이 올라가는데 청포도랑 너무 잘어울려요. 가격도 비싼편이 아니라서 저는 1인 2타르트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Jaey
따뜻한 분위기와 친절한 사장님 그리고 상큼한 딸기 타르트
thehole
타르트보단 케익을 더 좋아하지만 친구가 먹고 싶다고 해서 갔어요. 딸기타르트도 맛있었고 흑임자 타르트 고소하고 좋았어요. 차는 쏘쏘.
사장님이 친절하셨어요
삼치
구석진 곳에 있어 찾아가기가 조금 까다롭긴 하지만, 지도앱을 잘 이용하신다면 괜찮을거에요. 크림이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음료나 크림이 올라가지 않은 타르트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