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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테이블링 - 통나무집

통나무집

3.8/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9:3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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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9:30 ~ 21: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356-553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은평구 진흥로19길 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흑염소
  • 염소전골
  • 염소수육
  • 염소탕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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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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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오리탕에 한잔하기 좋은 등산객들의 참새방앗간> 구기터널 쪽에서 불광역 방면으로 내려가다 보면 북한산 등산객들을 자주 마주친다. 그런데 정작 그들이 하산길에 들르는 참새 방앗간이 여기인진 여태까지 모르다 이제야 찾아갔다. 전형적인 산장 식당 모습으로 어떻게 보면 펜션 같기도 한 아우라를 풍기며 자리하고 있다. 북한산 생태공원 앞에 위치해 좀 더 안으로 들어가면 등산 루트와 길이 이어지는듯하다. 실내는 전부 프라이빗 룸으로 이루어져 술 마시며 신선놀음하기 더할 나위 없다. 흑염소를 전문으로 하고 있지만 닭백숙과 오리탕 등으로도 꽤 이름을 날리길래 오리탕을 예약해뒀다. 덕분에 자리에 앉자 바로 미역줄기, 각종 김치, 궁채들깨무침, 두부 시금치무침, 묵은지들기름볶음 등 밑반찬과 함께 준비됐다. 찬은 대체로 슴슴하면서도 손맛이 좋은 안주들이었다. 오리탕은 커다란 냄비에 살이 이미 다 익은 오리 한 마리가 들어있으며 부추를 넣어줘 숨이 좀 죽으면 바로 먹어도 된다. 토종닭 정도 크기라 성인 남성 셋이 먹기에 적당한 양이었다. 능이도 들어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값이 비싸다 보니 몇 개 정도라 국물이 아주 깊은 편은 아니었다. 그래도 오리 기름에서 우러난 감칠맛이 잘 담겨 있었고 담백하고 깔끔해 좋았다. 부추는 아마 일반 부추가 아닌 호부추였는데 길고 굵어 부드럽게 씹히면서 은은한 단맛이 올라왔다. 인당 하나씩 겨자가 들어간 특제 소스가 놓여 여기에 콕 찍어 먹으니 잘 맞았다. 오리 살은 퍽퍽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촉촉한 편도 아니어서 살짝 질긴듯하면서도 뼈에서 곧잘 떨어졌다. 야들야들한 백숙 살과는 다른 조직감과 선명한 살결이 되려 술을 부르게 했다. 마무리로는 죽을 시켜야 하나 고민했는데 다 먹어갈 무렵에 따로 끓여둔 걸 그냥 한 그릇씩 내줬다. 탕 국물에 밥과 당근 정도 넣은 담백한 탕죽으로 국물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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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의 감동이 그리워지는, 맛있다와 괜찮다 사이의 오리탕 지난 겨울에 진한 오리탕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올 겨울에도 다녀왔습니다! 첫 방문 때는 둘이서만 갔더니 오리 살 발라 먹은 것만으로도 배불러서 국물을 제대로 못 먹은 게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사람을 모아 오리탕은 물론이고, 오리 진흙구이까지 먹고 왔어요! 오리 진흙구이(70000)는 리뷰들이 좀 분분한 것 같아서 살짝 걱정도 됐는데, 다행히 맛있었어요! 고기도 퍽퍽하지 않았고, 안에는 영양찹쌀밥처럼 잣과 대추 같은 것들이 섞인 쫀득쫀득한 밥이 가득 있었습니다. 오리탕(70000)은 여전히 맛있었으나, 처음 먹었을 때의 감동은 없어서 아쉬웠어요ㅠㅠ 첫 방문 때 먹었던 국물은 눈이 확 뜨일 정도로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었는데... 그래서 '대박 맛집'에서 '무난한 맛집' 정도로 살짝 다운된 느낌이 들었어요. 게다가 정월대보름이었다고 오곡밥도 준비돼 있어서 기본으로 나오는 죽 대신 오곡밥을 선택해서 먹었는데요. 팥죽 같은 팥밥이 나와서 개취로는 별로였어요. 팥 피해서 먹다가 포기했습니다ㅋㅋㅋ 이번엔 여러모로 조금 아쉬운 오리탕이었지만, 그래도 맛이 변한 수준은 아니라 다음 겨울에 또 먹으러 오고 싶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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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밋업으로 3방째 방문한 몸보신 가게 흑염소, 닭, 오리 등을 판매하는 몸보신 가게다. 왠지 옛날에는 멍멍이도 팔았을 거 같은 가겐데 안 팜. 쨋든 이곳의 오랜 단골과 처음 방문해본 뒤 국물 맛에 빠져 1-2년에 한 번씩은 방문하는 곳이 되었다. 항상 옻오리탕만 먹었었는데 이날은 인원이 되니 탕 한 마리에 먹어보고 싶었던 오리진흙구이도 한 마리 주문해 먹었다. 진흙구이는 생각보다는 평범했고 뭔가 구이보다는 삶은 듯한 느낌의 식감이라 쏘쏘했음. 탕도 이번엔 좀 아쉬웠다. 분명 맛은 비슷한데 덜 끓였는지 뭘 안 넣었는지 진하기가 부족해서 모처럼 사람들과 함께 갔는데 그 국물 맛이 아니라서 너무 아쉬웠음. 나중에 한 번은 더 방문해 볼 것 같은데 그때도 이런 퀄리티면 다시 안 올 것 같다... 유일하다시피 좋아하는 오리고기집인데 아쉽. 그래도 밋업은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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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운 날씨에 뜨끈뜨끈 맛있는 국물을 찾고 있다면 바로 여기! - 오리탕은 조리 시간이 기니 미리 연락하고 방문하세요 옻오리탕(60000)은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ㅠㅠ 원래 국물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닌데도 오리탕 국물이 어찌나 맛있던지 아주 술술 들어가더라고요ㅎㅎ 역시 추워지는 날씨에 뜨끈뜨끈 맛있는 국물은 최고입니다ㅠㅠ 오리 자체도 워낙 커서 살도 많고, 잘 끓여 뻣뻣하지 않고 맛있었어요. 김치도 여러 종류 나오는데 다 맛있고요. 둘이 먹기엔 양이 많아 다 못 먹고 앉아있는데 죽을 갖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또 살코기 뜯어서 죽이랑 같이 먹다가 터질 것 같은 배를 부여잡고 나왔습니다ㅋㅋㅋ 남기고 나오는 게 아까울 정도로 정말 맛있는 오리탕이라 다음에는 한 4명이 가서 국물 한방울도 안 남기고 다 먹고 싶어요ㅎㅎ 서비스는 친근하시고, 이쁘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좋았습니다ㅋㅋㅋㅋ 아, 신발 벗고 들어가는 건 좀 귀찮은데요. 그래도 식탁 사용하는 입식에, 개별 룸에서 먹는 거라 좋았어요. 식당 내부에 있는 화장실도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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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이 어릴때부터 다니던 집이라고 함께 갔는데 이분 왈 '텀블러에 담아 다니며 먹고 싶은 국물' 은평 한구석 북한산 산자락에 위치한 보양요리집. 오리탕? 옻오리? 를 먹었는데 와... 농담 아니라 국물까지 싹싹 긁어 먹었음. 쫄깃하게 익혀진 오리고기도 일품이지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깊은 국물이 진짜 끝내준다. 대박 맛있음. 6만원짜리 하나에 셋이 적당히 먹으니 가격도 나쁘지 않다. 오리 좋아하지 않는데 일년에 한두번쯤은 찾게 될거 같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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