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최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한 맛집. 주변 지나갈일 있을 때마다 들려도 좋을 곳.
라물장
♤ 차돌박이 (30,000₩/130g)
♤ 삼겹살 (18,000₩/150g)
♤ 된장찌개 (10,000₩)
전라도 스타일의 고기구이, 된장찌개 전문점. 된장찌개로 방송도 탄 곳인데, 쑥갓, 달래 등이 들어간 된장찌개가 단연 제일 맛있다.
삼겹살은 잘려져서 나오는데 고기 품질은 꽤 괜찮은 편. 차돌은 꽤 크고 두껍게 나오는데 아주 추천하지는 않는다.
capriccio
깔끔한 된장찌개가 맛있는 집. 저녁에 고기 굽는게 메인인데 점심에는 된장찌개 한가지 메뉴만 있다. 팽이버섯, 채소도 많이 넣고, 고추가 들어가서 적당히 매콤하다. 보통 밥 비벼먹는 강된장류 처럼 짠맛 강하지 않고, 적당히 끓여서 비빔밥 해먹으면 간이 딱 좋다.
김치나 콩나물, 무채 등 반찬도 맛있고 비빔밥에 추가해서 비벼먹기도 좋다. 오랜만에 너무 짠맛 강하지 않고 감칠맛 있는 적당한 된장찌개 만나서 아주 좋았던!
다만 반찬이 좀 아쉬울 때 추가로 더 주문할 밥반찬 메뉴가 더 있진 않은데 (제육볶음 같은거) 아쉬우면 달걀프라이 추가(1천원) 하면 좋을 듯. 나는 차이가 있나 싶긴 했는데 동행이 아주 뿌듯해 했다.
얼리버드
경복궁 옆 고깃집
생삼겹이 맛있는집이다
된장찌개에 밥을 풀어먹는
짜글이도 일품이다
회식용으로 강추
Song
칼칼하고 진한게 괜찮았다.
된장찌개에 차돌을 추가해서 주문하니 차돌을 찌개에 넣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