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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호남집

호남집

4.1/
8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6:00 - 21:00
요일06: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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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06:00 - 21:00
요일06:00 - 21:00
운영시간
오늘
06: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2279-099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종로40가길 5
매장 Pick
  • 한식
  • 생선구이
  • 삼치구이
  • 갈치구이
  • 제육볶음
  • 청국장
  • 백반
  • 아침식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33%
  • 좋음
    67%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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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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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민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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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결에 대한건.. 예민하다면 힘든 식당 일단 찾아가는 길이 고역이다. 길에서 담배피고 사람들 너무많고 바닥도 엉망진창 그래도 추억의 생선구이 먹기위해 견디며 도착! 생선 굽느라 바깥쪽은 연기랑 냄새가 자욱하지만 식당 내부는 괜찮음! 비린내 하나없이 쫀듯쫀득하게 익혀서 내어주시는데 밥한그릇 뚝딱 금방 해치움 같이 주시는 반찬들고 간은 세지만 맛있음! 시장 놀러왔다가 생각나면 종종 가볼만한 곳🐟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rine구분점
    오징어볶음 먹으러 가는 집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벌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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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갔는데 생선구이 왜케 맛있고 오징어볶음 넘 자극적이라서 맥주땡기는맛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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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평 : Since 1974, 동대문 생선구이 원조식당 1. <터>가 품고 있는 기운과 역사가 현재까지 이어내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조선시대 그림 그리는 일을 담당하던 관청인 <도화서>가 있던 자리는 지금의 인사동으로 현재도 화방과 화랑이 밀집된 미술품 거리라는 것도 그렇고.. 조선시대에는 징집을 당할 경우 군복을 스스로 준비해야 했는데, 군포를 가지고 옷을 지어입었던 동대문 일대가 <패션타운>으로 지정되어 성업 중인 것도 비근한 사례이다. 2.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상권이 형성되고, 상권이 형성되면 필수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바로 <식당>이다. 동대문 패션타운 측면을 끼고 돌면 좁고 허름해보이는 골목이 보이는데, 이 골목이 바로 시장 상인의 한끼 식사를 책임졌던 <동대문 맛집 골목>이다. 3. 이 골목에는 연탄불 생선구이집과 닭한마리 식당을 주축으로 노포 아우라가 강하면서도 맛있고 저렴한 식당들이 즐비하다. 4. 이 식당은 1974년 개업하여 올해로 48년된 노포로 기물은 비록 낡아 세월의 흐름은 느낄 수 있을지언정 깨끗하고 단정하게 청소하고 정돈되어 있어 <노포>의 공통점인 깨끗한 식사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5. 연탄 보일러 세대는 연탄불로 구워내는 생선에 대한 향수가 있는데, 이 집은 그 향수를 완벽하게 채워줬다. 사실 연탄을 화력원으로 직화구이를 하면 본재료 본연의 향이 사라지지만, 대신 은은한 불로 속까지 촉촉하게 구워내어 식감이 좋고 연탄 불맛이 가미되어 구수한 추억을 느낄 수 있다. 6. 백반집 초라한 반찬 구성이지만, 상호명인 <호남집>에서 기대할 수 있는 깊은 내공의 깻잎, 열무김치, 된장국도 생선구이 없이 밥 한그릇 뚝딱 비울만큼 훌륭했다. # 추가잡설 호남집은 동대문 맛집 골목에서 연탄불 생선구이 식당의 원조로 알려져있다. 다락으로 올라가는 좁고 가파른 나무 계단으로 유추하건대 식당 공간 역시 오십여년 세월을 먹었을터이지만 그을음이나 먼지 한톨 안 묻은 하얀 타일의 벽면을 보고 “비록 오래됐을지언정 낡진 않았다”는 노포의 힘이 새삼 느껴졌다. 통상 한국에서 노포라 함은 50여년의 업력을 기준으로 하긴 한다만 한국전쟁과 경제개발, 부동산 급상승, IMF 같은 경제위기 등 수많은 부침을 겪은 이 땅에서는 그래도 30여년이면 꽤 전통있는 가게로 인정해준다. 업력은 그렇다치고 운영의 기준은 직계 가족으로 한정할지, 메뉴나 레서피로 할지, 자리로 할지도 사회적 합의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 식당은 상기 3가지 이슈에서 자유로운 순혈 노포이다. * 본 글의 전문은 brunch.co.kr/@ochan/9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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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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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인 생선구이를 먹으러 왔다가 호기심에 김치찌개를 시켰다가 이상한 눈길을 받았다가 기다리는 동안에 남들이 오징어덮밥과 제육을 자주 시켜 호기심이 동해지는 곳 ㅎㅎ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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