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
📍 국시방 [서울/광화문]
점심시간에는 무조건 웨이팅 있고 주문 즉시 만들어져 시간이 조금 걸려요ㅎㅎ 약간의 전분끼가 있으면서 칼칼한 해물 육수인데 밀가루 맛 안 나고 맛있습니다! 가게 자체가 협소한데 테이블 간격까지 좁아 불편하지만 땀 흘리면서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만 남자랑 여자랑 양을 다르게 줍니다 ^^;; 어떻게 알았냐구요? 제 일행은 여자라 안 물어 보셨지만 다른 혼성 테이블한테 이거 누가 먹는건지 알려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현저히 보이는 양 차이! 기본적으로 양이 많기는 했지만 그렇게 대놓고 확인하는건 아닌 것 같아요ㅋㅋㅋㅋ + 음식하시는 사장님이 불친절하십니다..🙄
허슐랭of밥얼라
아주 칼칼한 칼제비였습니다!
김치도 맛있고…해장으로 채고🌝
to.baek
국물이
김치가
끝내죠요ㅜ
55
점심에는 줄서는, 해장에 제격인 칼국수
칼칼하고 해산물 베이스 국물이 시원한 맛집
해장하러 어디갈거냐고 물어보면 무교동북어국집과 여기를 꼽겠어요 👍🏻
진
회사 다니던 시절 나의 최애 해장 맛집.
광화문 일대 맛집이라면 으레 그렇듯 평일 점심이면 가끔 사람이 많아서 못 들어갈 정도이다. 유독 변호사회관이 음식점 수는 많지 않지만 다들 맛집인 것도 같고…
칼국수, 칼만두, 칼제비와 같은 메뉴들이 있고 비빔국수나 콩국수 같은 다른 메뉴들도 있지만 대개 칼국수류 메뉴를 많이들 시키시는 듯.
떡만둣국도 많이들 시키셔서 궁금하긴 했지만 먹어보진 못했음.
면이나 수제비가 다 얇은 편이라 호로록 잘 들어가고, 역시 칼국수집답게 김치도 맛있다. 바지락도 해감 잘 되어있음.
사장님이 남자 여자 양을 달리 준다는 말이 있긴 한데 나는 사실 이걸 뒤늦게 들었고 늘 내 음식만 보고 먹느라 몰랐다 ^^;…
많이 달라고 하면 많이 주신다고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