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레2022연말결산
"별관이 있는 시장맛집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3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인데 2시 반에 도착해 기다릴까말까했던 순간이 가장 바보같은 순간이였다.
갓 삶겨져나온 족발에 딱떨어지게 나오는 무채와 부추무침까지 아 이거구나! 정신없이 먹었다. (좀 간간한 편)
백미는 야채비빔밥인데 비빔밥도 안좋아하고 밥도 안좋아하는 내가 한그릇을 다비워낼지 생각도 못했다.
그러니까 별관이 생기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스라
족발이 이렇게 맛있다니..를 느낀 집. 매장은 좁고 그날 고기가 소진되면 먹을 수 없으니 빨리가거나 포장을 추천한다. 사실 포장도 빨리 전화해야 먹을 수 있음. 매장은 4인 이하 추천. 마늘에 소주에 쌈해먹으면 증말 맛나다. 일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