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잘알
수제비는 얇아서 맛있었다.
쭈꾸미볶음이 생각보다 맛있고, 파전은 바삭이랑은 거리가 좀 멀어서 별로였다
타칭 미식가
주문하자마자 나오는 쌀쌀할 때 먹어야 제맛인 곳. 너무 인상깊어 따뜻한 날에 재방문해 먹었을 땐 그때의 그 맛이 나지 않았다. 그만큼 땡기지 않았다는 거겠지. 날씨 버프를 받지만 추울땐 근처라면 항시 들를 맛. 고추간장절임 팍팍 넣어 먹는 뜨끈한 수제비, 속이 따뜻하게 녹아 개운한 맛!
하늘나는돌고래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가니까 웨이팅 없었어요
그래도 식당에 사람은 많았어요
음식 나오는 속도는 빠르고요
감자전 특별한 거 없어보이는데 쫄깃하니 맛있네요
근데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어요
수제비도 간 잘 되어 있고
개인적으로 두꺼운 수제비 싫어하는데 얇은 편이라서 좋았어요
호랭이
🐯삼청동 수제비 – 줄서서 먹는 미쉐린 항아리 수제비, 감자전 맛집
1. 웨이팅
웨이팅이 있었지만 회전율이 빨라 금방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당
2. 맛
수제비 2인분과 감자전을 주문했어요! 감자전은 바삭함의 끝판왕. 겉은 바삭, 속은 쫀득. 감자의 고소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자꾸만 젓가락이 가게 됩니다. 곁들여 나온 열무김치는 짭조름하고 시원해 수제비 국물과 환상적으로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수제비. 진하게 우러난 육수의 깊은 맛과 쫄깃해 씹는 맛이 있고, 큼직한 감자와 채썬 애호박, 당근이 한입마다 든든함을 더합니다.
3. 총평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맛, 그래서 삼청동 수제비는 늘 ‘그리운 집’이에요! 추억이 머무는 맛, 입안에 따뜻함이 퍼지는 순간 이보다 완벽한 가을 한 끼가 또 있을까요?
프빙당
평일 저녁시간은 줄 안서고 입장 가능하네요
무더운 여름인데도 사람들 많더라구요
여전히 양 많고 깔끔하고 쫄깃하고 맛있어요
큼직하고 맛있는 감자 골라먹는 재미가 좋아요~
발렛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