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슐랭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랑방.
생대구탕, 낙지초무침, 보리굴비
그 어느 것 하나 포기 못하겠어요.
맛깔난 밑반찬까지.
보하 복분자까지 어우러지니
한식에 대한 사랑이 뿜뿜.
다음엔 생삼겹에 산낙지를 올려서 구워먹고,
곰치탕도 먹어보고 싶어요.
《《 서촌 근방 추천 한식 》》
ㅡ 황태구이다래(이모카세)
https://polle.com/p/5eLsTC
ㅡ 신안촌(연포탕)
https://polle.com/kims8292/posts/724
석슐랭
겨울에 해장하기 최고의 장소,
추운날 뜨끈한곳에서
마음도 뜨끈하게 녹여요 우리.
교외에 여행 온 느낌도 나고,
바닥 뜨끈한 방에서 동태탕 먹다보면,
드러눕고 싶어지는 곳.
겨울바다의 선물인 제철 벌교꼬막은
신선도에 자신이 있으니 양념따윈 없어도 좋다.
《《 사랑방, 지난 방문기 》》
https://polle.com/kims8292/posts/739
《《 근방에서 어디가 술을 달리게 하는가? 》》
ㅡ 기승전우(한우오마카세 feat.콜키지)
https://polle.com/kims8292/posts/84
ㅡ 코블러(Bar)
https://polle.com/kims8292/posts/662
ㅡ 참제철(Bar, 제철메뉴)
https://polle.com/kims8292/posts/498
ㅡ MMS(Bar, 감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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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화월음(주마카세, 술을 사랑하는 그대)
https://polle.com/kims8292/posts/768
ㅡ 오카즈(일본가정식 오마카세)
https://polle.com/kims8292/posts/57
석슐랭
You're my New "사랑방"
요즘 드는 생각은 "내자동"엔
숨겨진 보석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숨겨진 보석들을
열심히 캐보겠습니다.
한식 러버인 저에게 내자동은
천국 같은 곳이군요.
4명의 1 Pick은 대구탕이었고,
소주 싫어하는데, 낮부터 소주 들이키고 싶은 국물.
낙지 초무침도 큼지막, 살캉 쫀득 식감이 살아있는
낙지가 푸짐하고 새콤한 무침 맛도 Good.
보리 굴비는 이렇게 통통한
보리 굴비를 언제 먹어봤던가.
깔리는 밑반찬도
어느 것 하나 손이 안가는 게 없었고,
고봉밥st 에 갓 지은 듯한 밥까지.
30 여년간 이 곳을 지켜왔다는
사장님의 자부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던 곳.
여기도 앞으로 전 메뉴 도장 깨기 하러
주기적으로 올 곳:)
《《 내자동 Respect 》》
ㅡ 황태구이다래(진정한 이모카세)
ㅡ 신안촌(낙지)
https://polle.com/kims8292/posts/724
ㅡ 기승전우(한우, 오마카세 w/와인)
https://polle.com/kims8292/posts/84
ㅡ 코블러(Bar)
https://polle.com/kims8292/posts/662
ㅡ 베란다(한옥 느낌 아니까)
https://polle.com/kims8292/posts/385
ㅡ 나무사이로(커피, 터줏대감)
https://polle.com/kims8292/posts/212
ㅡ 할매집(매운 족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