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
아구찜 너무 먹고싶었다.,,, 매콤한 양념에 아삭한 콩나물 ㅜ 먹고팠음
둘이서 아구찜 2인 + 볶음밥 1개 했는데 진짜 양 많아서 배 터짐
맵기는 보통으로 했던 거 같은데 딱 적당히 좋았고 요청하면 순살로도 해줌!
발랄한언니
순살버전에 낙지랑 갑오징어 추가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양념 딱좋구 마지막 볶음밥도 진짜 맛있었어요~~~~~
근데 너무 시끄러워서 대화하기가 힘듬..
꾸꾸
찌개마을 갔더니 이미 마감이래서 아무곳이나 사람 많은 곳으로…
아주 시끌시끌합니다 맛은 제 입에는 평범했습니당
양이 진짜 많아요
dreamout
을지3가에서 낙원동까지 걸어 왔다. 추위에 얼굴은 붉어졌고 손가락은 곱아서 빨리 식당에 들어가고 싶은데 막판에 길까지 헤맸다. 어후후 춥다 하며 식당 문을 여니 추운 문 앞 자리만 비어 있어 울상이 될 찰나, 안쪽에 자리 있다며 안내해 주시는 아주머니, 새삼 고마운 마음
아구찜 작은 거에 소주, 맥주 주문. 검붉은 색깔은 강해보이지만 맵지 않고 개운하다. 양념장이 핫핫 하지 않아 대화가 딴데로 새지 않았다. 다 먹고 나와 골목에 있는 식당들 살펴보니, 이 골목 ‘마산’ 들어간 아귀찜집 가운데는 여기가 손님이 제일 많다.
쏘주쟁이
서울에서 아구찜은 여기...!
서울 아구찜은 콩나물찜이다...?
ㄴㄴ
여기로 오시면 그생각 바뀝니다.
맵지도 않은데 맛이 미춰버리는 맛이라
소주를 안시킬수가 없네요...
진짜 아구찜 해물찜 전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