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
흑백요리사 방영 전에 런치로 다녀왔는데 넘넘 맛있고 만족스러워요!! 39,000원이라 가성비 짱.. 화이트라구랑 레몬파스타 주문했는데 둘 다 너무 맛있었어요. (제취향은 레몬) 인상 깊었던건 첫번째사진 저 귀여운 플레이트 음식들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가게도 너무 예뻐요. 요즘 서촌 정신 하나도없는데 예약도 오버해서 받지 않으시는지 조용하고 속도도 알맞게 먹고왔습니다. 다음엔 디너로 와서 와인과 함께하고 싶은데, 만족도는 런치가 더 좋긴 할 것 같아요 ㅎㅎㅎ
seha
요즘은 흔해진 한옥 레스토랑이 신기하게 여겨질 때부터 여기 같은 이름으로 있었던 한옥 레스토랑. 15년은 된 듯? 오랜만에 갔는데 아늑한 분위기가 여전히 좋았다. 메뉴는 그날그날 재료 따라 바뀐다고.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 코스로 골라보았는데 거대한 새우 세 마리가 턱! 올라가 있었다. 비나 눈이 오는 날 가면 특히 좋겠지만 맑은 날도 그 나름의 따스함이 있어 좋았다.
석슐랭
서촌 터줏대감.
차분한 한옥 분위기와
훌륭한 음식.
착한 런치코스 가격ㆍ구성.
이 가격으로 이런 만족을!?
개인별로 제공되며
식전빵ㆍ에피타이저 5종ㆍ스프ㆍ샐러드ㆍ
파스타(3.9~4.3) or 스테이크(4.9~5.3)
차 or 커피 ㆍ 후식
특히 트러플라구파스타가 맛있었으며,
스테이크보다는 파스타가 더 훌륭한 편인듯.
파스타 면이 살아 있었다.
에피타이저ㆍ스프ㆍ샐러드ㆍ후식 등
메뉴들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점도 마음에 들고
주기적으로 도장깨기 해야하는 곳.
이재훈 셰프님의
믿고 먹을 수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
#서촌
은하수
한옥 공간이 참 아늑하고 예뻤다. 약간 굳이 이걸 같이? 싶은 조합의 요리들도 있었다. B코스 먹었는데 너무 배불러서 스테이크 남김.. 속상...
우주먼지
한옥에서 즐기는 조화로운 이탈리안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