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감독
생면 파스타가 유명한 레스토랑, 와인바 입니다. 저녁에 갔을 때는 파스타 재료가 모두 소진되서 피자를 시켜 먹었어요~ 화덕에서 구운 피자가 진짜 맛있었습니다. 화이트와인 안주로도 딱이었어요. 다음에 점심때 방문해서 생면 파스타를 꼭 먹어야겠어요!
멍
음식 맛이 엄청나진 않지만 참 사랑스러운 공간. 정다운 이의 다락방에 초대받은 듯 아늑한 느낌이 좋았다. 음식도 딱 그 정도로 따뜻했고, 와인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아 자주 들르기 좋을 것 같다. 올해처럼 청명한 봄날 낮에 간다면 아디든 안 좋겠냐만은 🤭
ML
3명이서 음료 3잔 음식 3개 시켜서 96000원
평범한 맛에 비해 비싸다. 버섯리조또는 좀 짰다.
경복궁 돌담 바로 건너편, 조금 오래된 듯한 느낌의 가정집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좋았다.
나름 만족했지만 또 갈 일은 없을 것 같다.
리나
분위기도 좋고 한적한 덕에 가격이 이렇게 센건가,, 싶을 정도로 양이 적었다 😭
맛은 괜찮음과 무난 사이!
메뉴가 많아서 직원에게 추천 받았어요
성수동햇님
생면 파스타 집이에요. 분위기도 좋고 식전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파스타도 다 면이 달라서 식감도 재밌고 맛도 좋아요. 양은 많지 않아요...
집에서 할머니가 칼국수 면 직접 만들어주면 맛있잖아요. 할머니가 직접 파스타를 만들어주면 이런 맛일거같아요.
먹다보면 와인이 땡기는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