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슬랭
평일 런치 32,000원에 구성이 좋은 이탈리안 뷔페. 가짓수는 적지만 대부분 좋아하는 메뉴에 맛도 있음. 인당 뷔페이용+쉐프 파스타 구성인데 추가금 내면 메인 디쉬 주문 가능.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너무 맛있음! 점심 팀식사로 갔는데 다들 두그릇씩 먹고 나옴..평일 디너는 39,000원인데 다음번 회식도 (내 맘속)예약함.
+서머셋팰리스 레지던스 1층이라 화장실도 성별분리에 넓고 준수함. 다만 관광객 때문인지(?) 화장실에 양치하지 말라고 엄청 써있음..흠.
olive
이탈리아 세미 뷔페라는게 신기해서 가봤어요.
다행히 네이버에서 행사로 30% 할인도 하고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이탈리안요리로만 뷔폐를 먹는다는게
조금 어렵더라구요.
뷔페에 대충 15개 정도? 에피타이저, 메인, 샐러드, 디저트 등으로
나와있는 요리들은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좋고 맛있어요.
버릴 음식이 하나도 없게 잘 구성한 것 같아요.
그런데 피클이 없고, 뭔가 분위기를 바꿔서 더 들어가게 눌러줄만한 요리가 없다보니 이렇게만 계속 먹기는 힘들었어요.
뷔페에 메인요리 1개씩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는데
리조토는 사진에 없지만 맛있었고… 4번째 사진인
삼겹살 요리(포르게타)는 허브향이 너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릴음식인거 같습니다. 저는 불호;;;; ㅎㅎ
아무튼 분위기도 좋고, 테라스같은 야외에서 먹으면 더 좋을 것 같고,(그런 공간이 있어요!) 와인 무제한 패키지 같은것도 있어서
가격 생각없이 캐주얼하게 맛있는 다이닝이라고 생각하면 좋고요.
뷔페에 목적을 두고 가면 안되는 곳.
세미프로알콜러
여기서 올리브 원없이 먹었다. 메인 피자랑 파스타보다 샐러드바 음식, 특히 알배추샐러드! 너무 맛있었다. 모임하기에도 좋을듯.
먹요정빕
10주년 할인 행사로 다녀옴. 날씨도 분위기도 너무 좋았던! 신선한 야채도 많고 요리도 디저트도 맛이 너무 좋았다! 재방문의사 100%!!! 게다가 다음 방문 할인 쿠폰도 주심!
살뺄거임Nocap
화덕피자 티라미숟굿 저미니양파가미친놈임 처음에피클없어서개서운햇는데 미니양파가잇엇던것..서양양파장아찌?
암튼 난 뇨끼빼고다ㄱㅊ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