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력이 떨어진 영감
아메리카노
엄마집(?)에 와서 먹는 커피같은 맛과 잔..
통창을 열어놔서 가을 바람 쐬기에 좋았지만
보리차 느낌의 연한 커피맛 싫어요. 🙃
소화력이 떨어진 영감
지나가다보면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과연(???) 했는데
저녁에 혼자 와인 한 잔 시켜두고 책읽는 사람도 있고,
그림 그리는 사람도 있고, 데이트하는 커플도 있고..
네 좋더라구요. 열번 갈 것 같아서 쿠폰 받아왔다.
먹을때 행복한 젤리
혜화역에서도 좀 안쪽으로 들어가야 있는 카페. 저녁엔 술도 파는 곳. 비오는 날 방문하니 운치있어 좋았다. 브리치즈구이 강추. 에이스과자에 치즈를 떠서 올리고 입에 쏘옥. 멀지만않으면 몇번 더 와볼만 한 곳인거같다. 치즈구이말고 다른 메뉴도 궁금해서!
달님
핸드드립 5,500
깔끔하니 식후에 마시기 좋았음
느느
[서울/혜화] 카페 사흘
어두침침한 조명때문에 낮에 지나가다보면 영업중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카페 겸 와인 바. 스페인과 밀접한 사장님덕에 스페인 관련 물건이 많다- 커피 맛은 늘 기본은 하는 편이고 테이크 아웃 할인율이 크다. 골목 옆 알바이신도 여기 사장님이 운영 중